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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본을 거쳐 다시 한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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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르몽드디플로마티크 소속.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집필 암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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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그래도 아름다운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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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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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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