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저리가!
여름이면 유독 모기에 많이 물리는 엄마를 닮아서인지 벌써 그렇게나 모기가 찾아온다.
쪼끄마한 몸에 물을 곳이 어디에 있다고! 얼굴에나 물린 자국은 더 속상하다.
제주도 여행을 가서 물린 모기 자국이 아직도 검게 남아있다. 이놈의 모기들 다 꺼져!!!
그림을 그리며 요가하는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