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 묘책

by 무네


야옹~


이 아이는

책에 사는 고양이 '묘책' 이다.


작은 고양이 책갈피


묘책







야옹~


한 아이의 엄마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 아이의 선물로

묘책이를 고르셨다.




"아이에게

책갈피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고 싶어요.


인터넷의 즐거움 말고

시리가 찾아주는 정보 말고.


다시 그 페이지를 찾았을 때의 즐거움


잠시 쉬었다가

다시 연결되는 느낌


우리 인생에

책갈피 하나 있어야 되는거 아니겠어요?


아이에게

책갈피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고 싶어요.”




잠시 쉼


그리고 즐거움


다시 힘차게 시작!




엄마의 마음까지 아이에게

전달되기를 바래 본다.


야옹~







아이가 한번에 완독하면 어쩌지?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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