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임다혜
동갑 남편과 초딩 아이 키우며 주중에는 책 쓰고 주말에는 연극 뮤지컬 보러 다닙니다☺️
팔로우
둥근이
6년차 약사로 일하던 어느날, 호주로 훌쩍 떠나왔습니다. 호주 여기저기를 떠돌며 일하고 여행하는 6년차 호주 약사가 되고선, 캐나다 약사가 되기 위해 또 떠나갑니다.
팔로우
문혜정 변호사
변호사로 일하면서 느끼는 일에 대한 고민, 가치 등을 글을 통해 표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우주먼지
삶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한정된 삶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팔로우
해영
여행자, 개인사업자, 작가, 강사라는 직업을 가졌지만, 기획자라고 불리는 것을 가장 좋아하고, 기획하는 사람일 때 가장 큰 성취감을 느낍니다. 기획으로 돈도 가장 많이 벌었으면..
팔로우
여유 엄마
1급 언어재활사이자 네 살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연구를 좋아하고 언어발달 연구자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팔로우
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팔로우
푸른 숲
여행을 다니며, 일상을 살면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시와 에세이로 담습니다.
팔로우
송동주
안녕하세요.
팔로우
성주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서툴지만 글을 적는 것을 좋아합니다. 생각을 잘 눌러담아 손 끝으로 풀어내길 즐겨합니다.
팔로우
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