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 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작가 초년생
팔로우
용성남
3번의 창업을 경험했습니다. 좌충우돌 직장생활을 거듭하다 타들어가는 목마름으로 마케팅과 브랜드 중간계를 지나고 있습니다. 나다움으로 사는게 어렵지만, 가장 행복한 길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