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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김씨
마흔을 눈 앞에 두고도 평온을 찾지 못한 김씨입니다. 하지만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자 합니다. 그 길의 끝이 평온이길 바라면서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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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ar
밥벌이꾼과 백수 사이, 그 어디쯤에서 글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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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파리쓰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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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요
IT인이지만 만년필과 타자기를 좋아하는 베이시스트. 일은 디지털이지만 취미는 아날로그인 삶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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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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