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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얼굴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중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고, 집밥을 만들고, 건강식, 치유식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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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예슬맘
식생활 인문학 강사 · 전직 영양사. 푸드칼럼니스트 당뇨 전단계 완치 사례자(TV조선 출연) 저염식·혈당관리 루틴 연구 기록 중 《다된다 에어프라이어 기업체강의. 강연 협업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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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기
글쓰는 개발자.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으며 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니?" "마당에는 감꽃이 세상에는 말씀이" 출간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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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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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민
2019년부터 지금까지 미니멀라이프 현재진행중. 물건 치워 버리고 인생을 바꾼 미니멀리스트이자, 패션/뷰티 업계에서 일하는 강사입니다. 유기견 두마리,아들하나 남편하나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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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봉봉
새하얀 백지에서 무지개로 변신하는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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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엄
노래하는 아들에게 가사를 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저는 글쓰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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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안녕하세요. 6년차 대리로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6년동안 월급 저축으로만 2억을 모았습니다. '돈'이라는 주제로 이천만 직장인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는 글을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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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결
의식과 의식주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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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
매일 조금씩 채웁니다. 매일 읽고, 자주 쓰고, 천천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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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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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언니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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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콩
단정하고 간결한 삶을 살며 나와 연결된 모든것을 사랑하며 살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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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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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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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심플하게 살고싶은 ENFJ 감성충, 욕망하는 꿈린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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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곽진영
세 딸을 키우는 꿈쟁이 엄마 선택하는 삶을 씁니다. 2024 <모자람으로 자라는 아이들>, 2022 <엄마의 첫 SNS>, 2020 <우리는 숲에서 살고 있습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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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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