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by 허공

시작이 반이다.

누군가는 시작도 하지 않았다.

시작을 했다면 이미 반은 성공한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반절은 꾸준함에 달렸다.

g06a366057bcad01067c5f52c82916195ff9c30d7f4ee04f7484d2d44b59c1955da5b09a0568.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뼈 때리는 한 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