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과 근심의 원인

by 허공


오늘 나는 걱정과 근심으로부터 벗어났다. 아니 그것들을 밖으로 던져 버렸다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것들은 밖에서부터 비롯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단지 내 마음속에서 나온 것이다.


<마르쿠르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photo-1542353436-312f0e1f67ff.jpg?type=w773





모든 건 내가 생각하기 나름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밖의 상황이 나를 흔들리게 두지 말자.




keyword
작가의 이전글자유인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