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D
살아가며 느끼겠지만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란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라는 아주 사소한 선택부터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라는 다소 어려운 선택과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라는 매우 난해한 선택까지.
그래서 인생을
B(Birth:출생)와 D(Death:죽음) 사이에 C(Choice:선택)가 있다고 하더구나.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하지 말아야 할지에 대한 선택의 경우는
대부분 해야 하는 경우가 올바른 선택이 되더라.
이미 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하지 않아야 할 이유를 애써 찾는 게 사람의 마음이니까.
항상 너희들의 선택을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