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day

아주 먼 훗날

by uncle K

시간이 흐를수록 아빠는 늙어가고,

너희들은 커가겠지,

몸도 마음도.


그때가 되면 아빠는 몸이 약해져

너희들의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마음만은 늘 항상 너희들을 걱정할 것 같아.


내 아버지가 그러시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