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1년 1월 22일 오후 1시 30분, J. 샌더스 리드 J. Sanders Reed 목사는 샌프란시스코 트리니티 성당 Trinity Chapel 에서 고인이 된 왕을 위한 장례 예배를 집전했다. 예배가 끝날 무렵, 목사는 찰스턴 Charleston 함대의 장교들에게 왕의 시신을 그를 가장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잘 보내드리라고 간청했다.
관은 금문교 Golden Gate 의 성전 기사단 Commandery Knights Templar 과 제5포병대를 포함한 수많은 군부대의 호위를 받으며 찰스턴 함대로 향했고, 그곳에서 미국 국기와 하와이 국기로 덮혀졌다. 배가 만을 통과하자 알카트라즈 Alcatraz 와 프레시디오 Presidio 에서 분전포를 쏘아올려 국왕에게 경례했다.
오후 5시, 찰스턴 함대는 금문교 입구를 통해 샌프란시스코 만을 떠났다.
1891년 고종 28년
1월 1일, 일본 대리공사 근등진서 후임으로 육군소좌 하북준필이 부임함.
1월 2일, 조운섭을 한성부판윤으로 삼음.
1월 11일, 김문현을 한성부판윤으로 삼음.
1월 22일, 임금이 왕대비의 회갑일을 맞아 경복궁 근정전에 나아가 표리를 올림.
1월 29일, 정기회를 한성부판윤으로 삼음.
출처 : 서울육백년사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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