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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고
사고로 얼떨결에 자가격리를 시작한지 306일째다. 시간이 너무 많아져 인생을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다. 그 의미를 글쓰기로 담아보려고 한다. 영상물의 원고를 쓰는 일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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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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