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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이연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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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이명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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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잠정 은퇴자(38세, 무직 혹은 주부)의 소소한 즐거움. 거북이처럼 느리게, 베짱이처럼 느긋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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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지이
혼자서 열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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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 기록자
비행과 일상 사이, 스쳐가는 감정들을 붙잡아 글로 남깁니다. 오늘도 떠오른 생각을 한 줄씩 꺼내 적습니다. 기록은 나를 기억하는 가장 솔직한 방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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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맘
라라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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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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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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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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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잠자리
실리콘벨리에서 효율만을 쫓던 제가 가장 비효율적인 행위인 '달리기'에 빠진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그 속에서 인간 본연의 자유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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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두리
케이크 매장을 운영하는 아내의 남편. 직책은 '아저씨'. 업무는 케이크 나르기와 매장정리. 그저 소소한 일상에 행복해하는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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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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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소리
좋아하는 것들에 둘러쌓여 살고 싶은 평범하지 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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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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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우체부의 독백
시베리안 허스키 Rey와 미네소타 일상을 전하는 어느 우체부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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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
Live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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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병
현재 "여행 등" 6편의 브런치북을 만들어 보았고, "요가, 애장품, 달리기"에 관한 글을 연재 중 입니다! 앞으로는 "일상"에 관한 글을 써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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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일하는
인디언식 이름을 지어봤습니다 하늘에서 일하는 것을 꿈꿔왔던 아직도 동경하는 땅위에서 일하는 하루하루를 기록으로 남겨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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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롤드 용
기술과 전략을 공부했고, 그것들이 우리의 일상과 선택에 어떻게 스며드는지에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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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기록
치앙마이에서 한 달을 지내며 스스로 선택한 날들을 기록합니다. 원하는 삶은 우연이 아니라, 실행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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