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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흔흔
애애증증증증의 중국에서 외국인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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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Cluster
도덕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배우고,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진심이 담긴 글을 읽는 것을 사랑합니다. 그런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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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즈이어
글쓰기로 새둥지를 짓고 싶은 빈둥지의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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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말을 알 수 없는 책을 한 권 쓰고 있습니다. 끝까지 쓸 수 있을지, 중간에 멈출지 모르지만 오늘도 내 인생의 한 장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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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조용히
앞에서는 못하는 말들을 집에서 조용히, 글로 대드는 중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진지함과는 조금 거리를 둔, 가볍고 유쾌하지만 살짝 단단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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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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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sy
해외생활 어느새 10년입니다. 너무도 바쁘게 살아온 한국생활. 하지만 또 이렇게 사회생활 하지않고 살아가는 이곳 생활이 뭔가 빠진것 같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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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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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별
글 쓰고 디자인 하는 사람. 마음이 담긴 일을 해요. 하는 일에 마음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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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움큼
초록녹음 가득한 산과 구름이 자유로이 흐르는 하늘, 부드럽게 부는 바람, 고요한 바다를 사랑해요. 평화롭게 나의 이야기를 풀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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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희
한국과 캐나다 사이를 오가며 이방인으로서의 고유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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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
늦은 나이에 제대로 된 글을 써보고자 현재 문예창작 대학원 재학중입니다. 제가 읽고 본 책과 영화들의 감상과 짧은 지식으로 어설픈 비평도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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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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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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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돌
최보윤보돌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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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고양이
다시(갱)살아(년) 보(기)하고 있는 두 아이들의 엄마이자 초보 집사이자 국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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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음
색색의 인연 조각들을 모아서 조금씩 풀어 보려 합니다. 따스한 시선으로 격려해주시고 제 글을 읽고서 조금이나마 웃으신다면 글 쓴 보람이 있을것입니다.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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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제이드 김지원
성실하지만 별나서, 그 중간 어느 지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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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따뜻한 글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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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심플한 그림과 짧은 글. 그 외엔 대부분 책을 읽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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