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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수
이탈리아에선 한량, 체코에서는 가이드, 베트남에서는 여행사매니저. 소프트웨어 회사를 거쳐 광고회사까지. 지금은 영국까지 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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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배움과 가르침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유초중고 외부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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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양양
엄마의 투병. 이별 후 살아가는 시간들을 이야기한 후 지금은 생각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 가끔은 우울하기도, 즐겁기도, 행복하기도 한 평범한 기록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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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꽃
안녕하세요. 저는 음식에 관계된 일상을 글로 엮어내길 좋아하는 작가지망생입니다. 음식에 각인된 저만의 사연을 공유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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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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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샘
글이란 알맹이는 나를 치유하며 단단하게 해주는 벗 . 글의 따스함, 온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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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르르
혼인신고만 하고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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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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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거북이
이공계, 회사원, 딸 둘의 아빠, 평범한 일상 속에서 겪은 단짠단짠한 이야기들을 글로 옮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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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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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짜기 혜원
산골작가로 살면서 도서출판 플레이아데스 대표를 맡고 있어요. 출판사 대표로서는 첫 책 《이태원으로 연결합니다》에 이어 《만국의 노동자여 글을 쓰자》를 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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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쓰는미리
6살 세쌍둥이를 키우는 언어치료사입니다. 선천성심장병이 무색할 만큼 건강하게 자라 한번에 세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전투육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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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호수
미숙한 우리, 글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많은 책을 읽고 여러사람과 나누고,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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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샘
동화작가를 꿈꾸는 철학교사입니다.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글을 쓰는 생각수업 선생님이자 아들과 책을 가지고 노는 엄마입니다.아이들은 저를 생각샘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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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김무명
대한민국 평범한 회사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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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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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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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쟌
직업도 있었고, 자격증도 있었고, 공부도 열심히 하며 프리덤을 외쳤지만 지금은 위대한 애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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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J
섬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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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원고 밖의 모든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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