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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영
식물과 함께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가지에서 나오는 새잎 같은 순간을 기록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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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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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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