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소중한 줄 알고 당연함에 감사할 줄 아는 것
뚜벅뚜벅 걸었다
행복이 무어냐
공허하게 묻는데
누군가의 힘찬 대답
일상이 소중한 줄 알고
당연함에 감사할 줄 아는 것
주위를 둘러보니
아무도 없다
바람이었을까
노을이었을까
가을이었을까
덕분에 힘이나
남은 길도 마저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