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누를 소개합니다.

남친몬의 대가 미누몬

브런치 구독자 여러분, 모두 안녕하세요?





브런치 홀연히 등장해버린

마로의 친구이자 앞으로 같이할..

저는, 바로!

(마로..바로..이것이 라임?)





(두구두구두구두굳굳굳굳구둑두굳구둑 두구!!!!!!!!!!)

어디 이 못생긴 얼굴 가릴 수만 있다면 가릴 때로 가려봐야지 역시 3D 안경이 최고지 그럼그럼..




블로그 네임 미누몬(스터)


이렇게 좋은 브런치를 내버려두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저)

바보 같은 녀석(주룩주룩)


반갑습니다.

저는 모든 난쟁이들의 구세주

여러분의 민우 “미누몬”입니다 (-:





















그나마 자랑할거리 : 손




참 남성미가 없는 손이네요(누무룩).

그래도 누군가 제게 넌 예뻐!라고 해주면 그 대상이 되었던 손이라서요

그런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까 그것도 아닌거 같고 그렇네요

사실은

우리 길거리에서 마주칠 일이 있다면 악수나 한 번 하자는 개수작이랍니다









도비 = 미누몬

이유 있는 닮은 꼴


전 참으로 많은 이들을 닮았는데

그중 하나인 도비랍니다.

사실 자막이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옷을 참 좋아해서요!


주인..아 아니 구독자 여러분..

안 입는 옷이 있다면 옷을 제게..(꼬록)

사실 제가 집돌이 이기 때문에 도비를 닮았다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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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학생의 수줍은 고백


저는 사실 키덕입니다.

덕키덕! 키밍아웃!!!!!!

나노블럭도 키티가 있죠 베개도 키티고 이불도 키티고 키티는 음.. 사랑이죠 :)










데일리, 그리고 남친룩


원래 주인공은 제일 나중에 나타나는 법이라죠

(후후후)

이 룩을 필두로 하여 나오는 #165시리즈의 주인공이 바로 접니다.


복학과 함께 매일 예쁘게 옷을 입어보자는

마음으로 찍었는데

아직까지 매일매일 #데일리룩을 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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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저번 학기 기숙사 계단 거울을 이용한 사진이고

밑의 사진은 이번 학기 제 자취방에서 학교 출근 전 찍는 사진입니다.

※장판에 신발 신으면 혼이 날 수 있으니 따라 하시면 안 됩니다


제가 입는 데일리룩은 그냥 이성의 마음을 겨냥하는 훈훈함을 추구하는 것 같아요.

(이것이 남친룩의 정의이겠죠)








저는 표준 체격 미달이기 때문에 평범함에도 미치지 못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거울에 비치는 옷들의 조합만을 보면

평범하지 못함으로도 특별함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 미누몬은

매일 데일리룩을 구상하고 입어 보면서

어떤 점에 신경을 썼고 어떤 매치가 괜찮을 지에 대해

잇님들과 함께 배울 수 있기를 바랄게요.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