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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남방
프랑스에서 10년의 시간을 지내고 한국으로 돌아온 프랑스 건축사. 취미는 맛있는 커피 한 잔을 위해 산책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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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팁
허니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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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많은 사람. 주변의 잡다한 것을 떠들어요. <말이 조금 많은데요>는 밀리로드와 함께 업로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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