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과 편입조건 온라인으로 만들었지롱~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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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만에


간호과 편입 성공한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안녕하세요~





간호사가 되고 싶어서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하고






간호과 편입


성공한 최 O 혜 라고 해요~






다들 전문직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경우는


많다고 알고 있어요.






다만, 수능을


준비하기에도 늦은 시기라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을거라고 봐요~






그러니 이번에


제가 경험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작성을


해보려고 하는데






관심이 있으시면


가볍게나마 읽어보시고






좋은 방향으로


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혹여나


이해가 안되시거나






한번 해봐야겠다! 라고


생각이 드시면






직접적으로 멘토선생님과


상의를 하셔서 시작하시면






좀 더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서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보실 수 있을거에요.








저는 이전에


단순사무일을 했었어요.






제가 고등학교까지만


졸업을 했었다보니






막상 사회에서


기회를 잡는 게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거기에다가


연봉도 짜고






일은 너무 많이 시키고


수직적인 문화






다양한 것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미래를 생각했을 때에






안정적이지는 않더라도


전문직종에서 일을 하는 게






여러 가능성이 있을거라고


판단을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간호과 편입


해야겠다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공부를


잘하던 편이 아니었기에






애초에 도전을


할 생각도 없었거든요 :)






그래서 다른 루트를 찾다가


꼭 수능이 아니어도






다양한 전형을 통해서


대학에 지원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다양한 것들이 있더라구요.






한번쯤은 다들


들어보셨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농어촌전형부터 시작해서


만학도, 재직자전형 등






생전 들어본 적도 없던


것들도 많이 있었지만






저는 대학졸업자전형이라고


하는 걸로 진학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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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자전형이라고


많이들 이야기하는 건데요.






이건 2년제 이상의


대학을 졸업한 학력을


가지고 있어야만






지원을 할 수가 있더라구요.






간호과 편입


지원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학점은행제를 하게 되었었어요.






이게


일반 2, 4년제랑 동일하게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국가평생교육제도라고


하는 것이더라구요.








그래서 수업을 듣거나


학위를 만들게 되었을 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대학학력과 동일하게


인정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지원조건으로도


인정을 받을 수 있었고






저처럼 고등학교까지만


졸업을 하게 되더라도






누구나 시작할 수 있게


진입장벽 자체도 낮은 편이라서






번거로운 절차가 없어서


좋았었어요.






거기에다가


수업의 방식이 모두


온라인으로 되어 있어서






당시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지 않고






충분히 병행을


할 수 있었던 점도






장점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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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수업이


온라인이라서






정해져 있는


시간표가 있는 건 아니었어요.






다만, 출석인정기간이라고 해서


2주안에만 강의를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을 수가 있어서






대부분 퇴근 후에


듣기는 했었는데






가끔 주말에 몰아서


강의를 듣거나






모바일로도 듣는 게 가능해서


출, 퇴근 할 때 지하철에서






들은 적도


몇번 있었었어요.








그리고 이것도


결국에는 대학과정이라서






중간에 과제나


중간고사, 기말고사 같은






일정들은 똑같이 있어서


도저히 일을 다니며






병행을 할 자신이


없었어요.






그래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좀 더 수월하게 간호과 편입을


준비하고 싶었고






멘토선생님 덕분에


학업설계하던 것 부터 시작해서






최근에 까지도


많은 부분에서 케어를 받아






제가 원하던 결과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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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로


전문학사학위를 따려면




2년이 걸리는 게 아니라


총 80점이라는 점수를 이수하는거에요.








전공, 교양, 일반 기준에


맞춰서 이수하는건데






어떤 걸 들어야 하고


어떤 과목이 교양인지 일반인지






이러한 것들을


제가 정확히 알지는 못했지만






이런 것들 조차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셔서






저도 제대로 이해한 상태에서


공부를 하던거라






아무래도 좀 더


능동적으로 학업을


이수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온라인 수강 외에도


점수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라이선스를 따게 된다거나






독학학위제라고 해서


4년제 버전의 검정고시 등을 통해서도


점수로 쓸 수가 있어서






멘토선생님이 짜주신


학업설계대로 병행을 하면서






2학기만에 전문학사학위를


딸 수 있었고






이걸로 간호과 편입조건


만들어서






작년에 지원을 했었는데


최근에서야 합격자 발표에서






합격이라는


통보를 받고






3월부터는


대학생이 된답니다 :)






다른 분들도


저처럼 한번 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작성해봤는데


저는 여기서 이만 끝낼거에요~






고민만 하시기보다는


한번 행동으로 옮겨보셔서






도전하시면


충분히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실 수 있을테니




다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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