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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안전기사 응시자격을
만들려면
반드시(!)는 아니지만
그래도 학점이수를 하셔서
하는 게 좋다는 말을 드릴려고 합니다.
기사 응시자격이라고 하면
보통 4년제 학력이 있거나
경력이 4년 이상 있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사실 건설안전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하려는 일이 관련 직종이고
그럴 건데
경력이 있을 턱이 없고
당연히 관련학과 대학을 나왔다면
이런 글을 찾아서 읽어보고 있지도 않겠죠.
그러니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학점은행제로 106학점을
취득하시고
그 다음에 시험을 보시면 돼요!
그런데 혹시 그거 아세요?!
비전공자라고 하더라도
전문대 졸업자는 이거 만드는데
4개월 정도 밖에 안걸려요.
왜냐하면 이전에 졸업한 학교에서
수업 듣고 이수한 학점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도 다 사용 가능해서
106점에 넣을 수 있거든요.
106학점을 취득해야
건설안전기사 응시자격을
인정을 해주는 건데
전문대 졸업자가
80학점까지 사용할 수 있어요.
보통 2년제 전문학사
졸업 요건이
80학점 이상이거든요.
그러니까 80까지 쓰고
그럼 106점 중에
80 빼고 26 남잖아요?
이 26점을 수업으로 이수하고
또 기타 자격증으로
학점 추가하면
딱 15주 안에 끝난다는 거죠.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렇게
가능한 건지는
저는 별로 궁금하지는 않았는데
멘토 선생님에게 물어보시면
알려주실거에요.
멘토 선생님은
학점은행제(=학은제) 전문가이고
제도를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부터 해서
여기서 수업과정을 진행할 때
과정 이수하는 동안 학습지원도 해주고
수료를 다 하게 된다면
그 다음 있을 행정절차 등도
도와주시는 분이에요.
이 학은제라는 제도가
우리나라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대학 수준의 교육제도인데
그래도 이론 과목들은
온라인 수업으로 제공을 해서
인터넷 강의만 보면 되는 거에요.
그런데 건설안전기사 응시자격 같이
단순히 이수만 해도 된다고 하면
거의 여기에
공부할 시간을 할애할 필요가 없어요.
그런 이유들 때문에
학력이나 경력이 안되시는 분들은
저처럼 학은제를 이용해서
106점을 채우고
응시 기준을 충족하고 있죠.
제가 왜 이런 것까지
아는 줄 아세요?
저랑 입사한 동기들이랑
회사 1, 2년 선배 분들이
거의 그렇게 취득하고
들어온 케이스거든요.
저랑 같이 취득한
친구도 2명 있는데
그렇게만 따져도
벌써 열댓명이고
이게 관련 업종으로
진출하려는 비전공자의 모임도 아니고
제가 주변에 아는 사람들만
이 정도 숫자가 되는 거니까
인기 자격증이라고
통계 수치도 있는 걸 보면
그런 것들 다 감안해도
이렇게 학은제 이용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실 것 같기는 해요.
그리고 멘토 선생님도
저 뿐만 아니라 그 동안
건설안전기사 응시자격 만들자고
학은제 이용했던 많은 학생들을
봐 왔다고 하셨었거든요.
ㅎㅎ
이 얘기는 여기까지 하구요.
이제부터는
그럼 여기서 진행하는
온라인 수업은 어떻게 듣는 건지
말씀을 드려볼게요.
이수만 하면 되고
쉽다고는 다들 하는데
구체적으로 왜 그렇게 되는지 말이에요.
저도 처음에 멘토님이
이거 시작한다고 할 때
수업을 이수하려면
과제도 있고 중간, 기말고사도 있고
그렇게 말하길래
과연 될까?
싶었거든요?
왜냐하면 전문대도
겨우겨우 졸업하고
평점 성적도 낮았거든요.
그래서 공부에는 자신 없었어요.
그런데 어차피
건설안전기사 필기 공부는
하기는 해야 해서
울며 겨자 먹는 수준으로
공부를 시작하기는 해야 했죠.
그런데 오히려
학은제 온라인 수업으로
쉬운 교양 과목들을 듣게 되니까
스타트로 좋았어요.
건설안전기사 응시자격이라서
필기 시험과 관련된 내용의 교과를
인강으로 듣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아쉽기는커녕
오히려 쉽게 시작을 하는 거라서
부담이 적었고 좋았죠.
멘토 선생님은
슬슬 시험보는 거나 이런거에
적응도 하고
그렇게 하면서
필기 공부도 시작하라고 하셨어요.
학은제 과목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통과거든요.
그러면 이수 되는 거라서
과제 작성, 중간/기말 응시, 수업 출석
이 3가지 요소를
잘 해내야 하는데
60점 이상을 하려면
제가 잘 할 거는
물론 다른 것도 하긴 해야 하지만
그래도 수업 출석이었어요.
출석이라고 하면
그냥 업로드된 인터넷 강의를
때에 맞춰서 들어주는 거에요.
그런데 때에 맞춘다는 의미가
정해진 시간에 들어야 하는 게 아니고
업로드 된지 2주 안에만
언제든 자율적으로 들어주면 된다는 의미에요.
시간대는 자기가 원할 때,
예를 들어서 퇴근하고나
아님 출퇴근 길에서...세벽에도..
뭐, 상관 없어요
^^
매일 강의를 듣는다고 하면
하루에 한 시간 정도면 되고
그래서 저는
건설안전기사 응시자격을 위한
학은제 과정을 지내면서
하루에 나머지 시간대에는
본 시험 필기 공부에
더 집중을 했었어요.
사실을 강의 영상 틀어놓고
필기 교재만 보고 있기도 했죠.
가끔 지루해지면 잠깐 보고
(ㅋㅋㅋ)
그렇게 해서 공부가 되겠나 싶지만
그래도 기간이 4개월 정도니까
매일하는 힘을 받기는 하더라고요.
응시조건 만들고 나서는
시험 바로 보게끔 일정이 잡혔거든요.
바로 필기 통과하고
실기도 합격해서
지금처럼 동기들과 같이
입사를 할 수 있었죠.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건축, 토목 쪽 안전분야는
이 라이센스 소지자가 꽉잡으니까
취업도 잘되구요.
모두들 응원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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