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관리자 선임기준 이렇게 맞춰봐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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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산업위생관리기사를 취득해서


보건관리자 선임기준을 맞춘


오다ㅇ입니다^^






다른전공으로


전문대를 졸업해서


회사를 다니다가 이직을 생각하며


준비를 하게되었는데요.






제가 하고있던일이 맞는지 고민도 많았고


딱 전문적으로 하는 일을


원했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다른 일을 해보고싶어서


알아보던참에


보건관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친구가 소개를 해줘서


알게된것도 있었는데요.






관리자로서 안전분야에 속하고


사업장마다 꼭 필요한 인원이였는데요.






어느정도 인원이 있는 사업장에는


1명이상은 채용이 되어야 했었죠.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유해요인을 제거하는 역할이였는데요.






일명 산업간호사라고도


불리는 직책이였습니다.







조금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야 했었죠.






나름 전문적이고


관심도 있었다보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알아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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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관리자 선임기준으로


조건들이 있었어요.






1. 의사,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


2. 관련 학과 졸업자


3. 관련 국가기술자격증 소지자


(산업위생,대기환경,인간공학 산업기사 이상)






위의 조건들 중에서


하나라도 해당이 되면


가능한 일이였습니다.






그치만 저는 아무것도


해당되는 사항들이 없었고






더군다나 시간도 오래걸리는 일이다보니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죠.








의사랑 간호사는 의료학으로


대학을 가야하는거라서 안되는거고






전문대를 졸업했지만


관련 전공자가 아니기때문에


다시 학교를 가는것도 어려웠었습니다.






그나마 보건관리자 선임기준에서


할 수 있을만한게


바로 자격증을 취득하는 일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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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것들 중에서는


가장 연관성이 있는거는


산업위생쪽이였습니다.






산업기사랑 기사로 나뉘게 되는데


저는 이왕하는거 높은거로


준비를 하는게 좋겠다 싶더라구요.






차근차근 하나씩 올라가는게 아니라


바로 기사로 해도 되는거였는데요.






아무래도 전공자가 아니니까


취업의 확률을 높이기위해서는


기사를 취득하는게 좋을거 같았어요.






이것도 그냥 되는게 아니라


조건이 충족이 되어야 했었는데요.







관련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했거나


관련 경력이 4년이상은 되어야 했었어요.






아니면 학점은행제 106학점이였죠.






산업기사의 경우는


더 조건이 낮았었는데요.






관련 전공으로 전문대를 졸업했거나


관련 경력이 2년이상


학점은행제 41학점 이수자였습니다.






이것들 중에서는


그나마 가능성있는게 학은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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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부분이 없다보니


인터넷을 찾아보면서


멘토선생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듣게되었는데요.






이 제도가 대학과정의 평생교육제도로


수업을 듣고 이수를 하면 학점이 생기는데


그걸 모아서 2,4년제 학력을


만들 수 있는거였어요.






자격증에 필요한 조건들도


충족을 할 수 있어서


딱 필요했던 41점, 106점을 채울수 있는거죠.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었는데요.


특별한 조건은 없었어요.






게다가 온라인으로 할 수 있어서


시간도 자유롭게 가능했었거든요.






저도 일을 하면서


같이 준비를 했었는데






출석으로 인정되는 기간이 2주라서


그 안에만 들으면 되는거였습니다.






퇴근하고 들어도 되고


주말에 몰아서 듣기도 가능하고


끊었다가 이어서 듣기도 되니까


저의 스케줄에 맞춰서 하면 됐었습니다.






과제랑 시험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수월하게 가능했었고


어떻게 하면되는지


방법이나 노하우는 멘토님이 알려주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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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해서 저는 기사를 준비했고


보건관리자 선임기준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106점을 맞추기까지는


1학기안에도 끝낼 수 있었는데요.






학년으로 하는게 아니고


필요한 학점만 모으면 되다보니까


기간도 단축을 시킬수가 있었어요.






게다가 저는 전문대를


졸업했었다보니


더 빠르게도 가능했었는데요.






전적대를 사용해서


80점을 가져왔고


나머지 26점만 채우면 됐었거든요ㅎㅎ






수업외에도 인정되는것들이 있어서


자격증이나 독학사, 전적대를


활용하면 기간단축이 가능했었어요.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이 있었고


그걸 가지고 있거나 취득하면


활용도 가능했었거든요.






그리고 독학사는


대졸 검정고시 시험으로


단계별로 과목을 선택해서


시험을 보고 합격하면 인정되는거였어요.






이런식으로 빠르게 채울수록


기간단축이 되는거였고






시험일정에 맞춰서


계획을 잘 세우시면 될거 같습니다!






저는 멘토님이 도움을 주셔서


무사히 보건관리자 선임기준도


맞출 수 있었는데요.










다른분들도 각자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이야기를 하면서 정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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