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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응시자격
8개월도 안 걸렸었어요.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를 하기 위해서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응시자격을
만든 신 O 윤 이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일하고 있는
단순 사무직이 너무 별로예요.
적성에도 맞지 않고
매일 앉아서 생활하는 것에
답답함을 많이 느낀답니다.
그래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고
추후 일하는 분야는
미래 비전이 있다고
느끼는 직종으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아서
참고하면 좋으실 것 같아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관심이 있는 경우라면
가볍게 읽어보시고
이해 안되는 것들이나
도움 필요하신 경우면
멘토님과 직접 상의를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우선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라고
이야기를 하면
다들 잘 모르실 거에요.
대체로
태양광자격증이라고 말하는
라이선스인데요.
새로운 에너지 자원에
관련된 스펙이라고 보면 되겠죠.
전기자동차로 유명한
테O라 같은 기업들도
같은 맥락의
기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러한 곳처럼
좋은 일자리에서 일을 하려면
이런 기본적인
스펙을 갖추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만, 국가기술라이선스 시험이
필기와 실기로 나뉘어 있는데
필기의 경우에는
태양광발전 기획, 설계, 시공, 운영
이렇게 4과목으로
각각 20문항씩 나오는데
2시간동안 시험을 보게 되고
각각 40점 이상
총 평균 60점만 넘기면
합격으로 인정되는 기준이더라고요.
실기의 경우에는
필답형이라고 해서
주관식 서술형이 될텐데
이 또한 60점만 넘기면
합격이기 때문에
공부만 잘 해두면
충분히 합격을
노려볼 수 있을만큼의
기준인 것 같아요.
다만, 저는
관련 전공자가 아니라서
시험 자체를
볼 수 없던 입장이었기 때문에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조건부터 갖춰야 했어요.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응시자격은
다들 알고 있으시겠지만
관련 전공으로
4년제 대학을 졸업한 학력이 있거나
연관된 직종에서
4년이라는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지원을 할 수 있지만
이 외에도
학은제를 활용해서
106점 이수를 하거나
관련 전공 학위를
취득하면 되더라고요.
저도 혼자서 알아볼 때에는
이러한 사례를 쉽게 접했었는데
정확히 어떻게 해야할지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바로 멘토님과
상의를 하게 되면서
제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효율적으로 진행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조건을
만들 수 있었답니다.
저는 4년제를 졸업한
입장이라서
학위를 만드는 게
더 쉽게 할 수 있었는데
전공으로만 48점을
이수하면 되더라고요.
106점의 경우에는
고등학교, 전문대를 졸업한
사람의 경우에
응시조건으로
쓰는 방식이라고 해요.
그러니 각자의 상황에
맞게 이수하시면 되겠죠.
그리고 이 학은제라고 하는 게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국가평생교육제도라는거라서
일반 2, 4년제랑
똑같은 대학과정이에요.
그래서 학위를 만들게 되면
일반 2, 4년제를 졸업한 것과
동일한 효력이 있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응시자격으로
쓰일 수 있는 것도
당연히 가능한 거고요.
저처럼 비전공계열이시면
학은제로 해결을 하는 것이
단연코 편한 방법일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일단 수강하는 방식이
모두 온라인이라서
되게 간편하게
수강을 할 수가 있어요.
또 정해져 있는
시간표도 없기 때문에
퇴근 후에 강의를 들어도
상관이 없고
저는 대부분
주말에 몰아서 들었었는데
아무래도 귀찮아하는 버릇이
강한 성격이라서
퇴근 후 보다는
주말에 몰아 듣는 게
편하더라고요.
모바일 수강 방식도 가능하니
평소에 꾸준히 하는 걸
더 좋아하는 성격이시면
출, 퇴근
지하철 안에서나
버스에서도 강의를
볼 수가 있으니
이런 때를
요긴하게 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이런 형태로
학은제를 통해서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응시조건
만드는데에 딱 2학기가 걸렸다고
앞서 말을 했었는데요.
한 학기에는
8개 과목, 24점까지
한 해에는
14개 과목, 42점까지만
이수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자연스레
3학기라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여길 수 있지만
학은제에는
점수로 인정되는 자격증을 따거나
독학학위제라고 하는
대학버전 검정고시
시험 같은 것들도 있어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점수를 채울 수가 있더라고요.
이런 점은
시작 전에 멘토님과 상의해서
단기간에 끝낼 수 있게
학업설계를 해주셨기 때매
단기간으로 끝낼 수 있었고
욕심이 있는 분들은
이론적으로는 1학기도
충분히 가능하실 거에요.
다만, 그런만큼
스스로 신경을 많이 써야겠지만요.
저처럼
부담스러운 것은 불편하다면
2학기로 하시는 게
적절하실 거에요 ㅎㅎ
저도 올해에는
시험 원서접수를 해야 할 입장이라
단순하게
응시요건 만드는 방법만
알려드리게 되었지만
곧 합격하고
돌아와서
어떤 식으로 공부했는지 등
다양한 것들을
좀 더 알려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며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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