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이 [ 수의학과 편입 ]을 준비했어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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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수의학과 편입을 하기 위해서


학점은행제 온라인 학업 과정을


이수했었던




김 O 민 이라고 합니다.




저처럼 동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많으실 거에요.




그래서 저는 진로 자체를


동물과 관련된 일을 하기 위해서




뒤늦게 도전을


하게 된 입장인데요.




제가 준비하고 있는,


또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글을 작성해보려고 해요.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많은 참고되시는 내용일 것 같으니




가볍게나마 읽어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추가로 궁금한 게 있으시면


나중에 멘토님과 직접 상의 하셔서


해결해 보시면 될 거에요.








제 소개를 짧게 하자면


저는 대학 진학을 포기했었던


케이스에요.




수능 때에 컨디션 조절을


실패했었고




당시에는


뚜렷한 목표가 있었던 것도 아니어서




의미 없이 시간만


흘려보내다가




군대를 다녀왔었는데








그 때 처음으로


수능이 아닌 방법식으로




대학 진학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었고




또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일을 하는 것이




진짜 의미가 있다고


판단을 했기에




조금은 뒤처졌을지도 모르지만


이제서야 막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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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수의학과 편입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어떤 조건들이 있는지를


당시에 많이 찾아봤었어요.








두 가지 방식으로


각 4년제에서 인원을 뽑고 있었고




첫 번째 방식으로는


일반 전형이라고 해요.




이건 전문대 이상을 졸업한


학력을 가지고 있거나




학은제로 80점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면




지원이 가능했었요.




두 번째 방식으로는


학사 전형이라고 하는데




이건 꼭 4년제 대학을


졸업한 학력이 있어야만




지원을 할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참 많이 고민을 했었는데


혼자서는 다양한 정보도


알아보기가 쉽지 않고




또 정확히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 지도




감을 잡지 못하던 때라서


지금의 멘토님과 연락을 통해




여러 차례 상의를 거치게 되었고


학은제로 4년제 학위를 만들어




학사 전형으로


지원하기로 결정을 했었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경쟁률이 낮은 편이라서




조금이라도 합격하기가


쉬운 쪽으로 설정을 한 것인데요.








꼭 수능처럼 1, 2, 3지망으로만


국한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분만 된다면


전국에 다 지원이 가능해서




좀 더 합격할 확률을


높이는 것도 가능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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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제가 수의학과 편입에 활용한


학점은행제라는 것을 알려드릴게요.




이건 국가 차원에서 주관하는


국가 평생교육 제도라고 하는 거에요.




일반 2, 4년제와 똑같이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법적 효력이 있는




온라인대학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수업의 방식도


모두 온라인으로 되어 있는 데다가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번거로운 절차 없이




누구나 간단하게 시작을


할 수가 있게 되어 있어서




다양한 사람들이


시도를 해볼 수 있는 방법일 거에요.




그리고 제가 이걸 하면서


특히나 좋았던 점이 있다면




수업이 온라인이라서


별도로 정해져 있는 시간표가


없었다는 점이에요.




다만, 강의 별로


출석 인정 기간이라고 해서




2주 안에만 강의를 듣게 되면


출석으로 표시되는 식이라




평일, 주말, 오전, 오후 구분 없이


제가 편할 때 공부를 하며




학점 이수를 할 수 있다는 게


참 좋았었어요.








그리고 이것도


과제나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의


일정은 똑같이 있는데요.




이런 것도


멘토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하니




간편하게 해결이 가능했었고


알려주시는 팁들이 유용해서




성적 자체도


고득점을 할 수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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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점은행제는


학년제라는 개념이 아니라서




총 140점이라는 점수를


전공, 교양, 일반 기준에 맞춰


이수를 하게 되면




누구나 조기졸업을 노려


단기간에 학위를 만들 수 있어요.




저는 총 3학기라는 기간 만에


학위과정을 마치고




수의학과 편입을


시도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어요.








어떻게 이렇게 빠르게


끝낼 수 있었느냐면




기본적인 학업인 온라인은


한 학기에는 총 8개 과목, 24점


두 학기에는 총 14개 과목, 42점까지만


이수를 할 수가 있었는데




이 외에도


점수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라이선스를


취득하는 것으로 대체가 가능했었고




독학학위제라고 해서


4년제에 해당하는




검정고시 시험 같은 게 있는데


이걸 활용하는 것도




기간을 단축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에요.








다만, 개인적으로


자세히 알고 있는 게 아니라면




추후 학업 계획을 세우실 때


정확히 알아보고 시작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 멘토님이 학업 설계를 해주셔서


하라는 것만 했었던 편이랍니다.)







저는 지금껏 설명한 방식의


학업 과정을 거쳐서




최근에서야 학위를


취득할 수 있었는데요.




작년에 지원을


할 수도 있기는 하지만




저는 올해에


시도할 예정이에요.




수의학과 편입에 필요한


면접 준비라던지




공인영어 성적 부분에서는


아직 충분하다고


판단이 되지는 않아서




좀 더 안정적으로


합격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한 다음에


시도를 할 생각이에요.








한 번에 합격하는 게


좋을 것 같거든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만


작성을 하고 마치려고 해요.




많이 참고되셨을지는 모르겠으나


의미 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꼭 수능이 아니어도


방법은 있으니




좋은 방향으로


활용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고 마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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