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편입조건 나에게 맞는 전형으로 준비!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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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관심 있는 분야가 생겨

대학 편입조건을 찾아 보게 되며



저한테 맞는 방법, 전형에 맞춰

합격까지 성공한 황oo 입니다^^



현재 3학년을 재학중에 있는데

준비하며 몰랐던 부분도 많았고

느낀점들도 상당히 많았어요



중요하다 싶은 것이 있어 혹시나

저처럼 진로 방향을 바꾸시는 분들이



이런 점을 고려 해서 준비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간략하게

요점만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처음엔 학력만 있고 대학을 옮기는 게

편입인줄만 알았었습니다



당연히 평가는 있다는 생각에

어떤 것을 필요로 하는지, 경쟁률은

어느 정도 나오는지 커트라인은

얼마나 되는지를 먼저 알아 봤었죠



그런데 전형이 두 가지가 있었고

거기에 따라 장점이 나뉘어 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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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방향으로만 생각 했던 것은

일반전형에 속하는 것이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3년제를 졸업 했었고

지원자격이 된다고 알고 있던 것이

바로 이 과정이였던거죠



한편으로 걱정을 했었던 것은

동일 전공인 사람만 지원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다행히 특정 보건의료계열이 아니면

모든 대학 편입조건은 비전공자여도

원하는 학부에 지원이 된다고 해요



다만,

그런만큼 일반전형은 최소 2년제나

2학년까지만 나오는 사람들이



모두 지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은 절차이기도 했었고



보통 명문대쪽으로 목표가 될 수록

영어 시험이 주 평가 요소라서

결코 쉬운건 아니였거든요



나중에 알아 보고 준비를 해줬을 때

영어 학원까지 다니며 준비해 줬웠고



첫 지원당시 솔직히 점수가 평균치라

합격 하겠거니 싶었는데 떨어졌답니다



이유는 성적 때문이였는데, 제가

학부 관리를 제대로 안했었던 것이

원인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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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했던 학교가 성적 비중이

굉장히 낮은 편이였는데

한 편으론 억울하기도 하더라고요..



영어가 70%였고 성적이 30%였는데

아무리 점수가 낮더라도 말이죠..



학교를 조금 낮추자니 그러면

편입을 하는 의미가 없을 것 같아

다른 대학 편입조건을 찾아 봤을 때



다른 전형인 학사 과정을 알게 됐고

그로써 합격을 할 수 있었답니다



이 전형은 말 그대로 4년제 학력을

가진 사람만이 지원을 하는 것인데



확실히 학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에

학교를 다시 다니는 경우가 드무니까

경쟁률은 많이 낮아졌었거든요



그 이유 때문은 아니였고,

제가 성적이 워낙 낮은 편이였는데



다행히 4년제 학력을 올려줄 때

받는 점수로 지원이 되더라고요..



원래 보통 저처럼 전적대가 두개로

학위를 받는 경우 2개의 성적을

모두 평가 한다고 들었지만



다행히 제가 지원 하는 학교에선

최종 학력에 대한 점수만 봤기 때문에



이 때 만큼은 집중해 점수 관리를 하고

합격을 만들어 낼 수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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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기한 점이 하나 있는데요



학력개선을 하기까지 1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어느 학교라도 가서

아무리 3년제 전문대를 나왔더라도

3-4학년을 다녀야 하는 것이 정상인데



조금 다른 과정인 평생교육제도에서는

기간이 얼마 안나오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이 제도의 학습 난이도가

낮다는 이유로 관심을 가졌었던 것이



시작하기 전 교육원측 선생님에게

상담을 받아 봤을 때 기간이 짧은

놀라운 대학 편입조건을 듣게 됐죠



그럴 수 있던 이유가 이 제도는

학년 커리큘럼이 아닌 모든 것이

학점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요



제가 3년제를 나오며 쌓인 이력,

즉 학점을 끌어 올 수 있더니

120점까지 갖고 올 수 있었습니다



이 제도에서 4년제를 만들기 위해선

최대 140점을 갖춰야 하는데



전공도 동일 계열로 하게 되니까

학점인정이 굉장히 많이 됐었고

부족한 부분이 거의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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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120점 활용이 모두 안돼서

수업은 한 학기 최대 24점까지만

이수가 가능하다 보니

두 학기 수강을 해야 했는데



자격증을 취득해 준다거나 독학사라는

시험을 보고 합격 해서 한 학기로

기간을 줄일 수도 있긴 했지만



어짜피 제가 다음 원서접수까지

두 학기 기간도 남아 있었고



차라리 그 시간에 영어에 조금 더

집중을 해서 줄이진 않았답니다



어짜피 지원 시기는 똑같은데 괜히

욕심 부렸다가 점수 관리가 안되면



그 땐 다른 대학 편입조건이 없어서

새롭게 준비를 해야 했었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수업을 두 학기로

균등하게 반반 나눠 줬었고

수업에 조금 더 집중을 해주며

영어 점수를 올리 겠다는 생각이였죠



담당해 주시던 선생님께서도 이렇게

추천을 해주셨었는데,



이 방법이 옳았던 것인지 아니면

수업 과정이 확실히 쉬웠던 것인지

90점 밑으로 받는 과목이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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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도 모두 실시간으로 따르지 않고

수강해 주면 되니까 확실히 편했으며



학기 중에 있던 시험이나 과제물들도

모두 원격이라 이게 요령이 있었죠



물론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건 아니고

중간중간 점수 관리가 필요 하니까



담당 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 했을 때

조언을 많이 듣게 됐었답니다



거기에 학점은행제도는 직장인들이

수료만 하기 위한 목적이 큰 편이라

상대 평가 적용이 되었을 때



절대 평가 점수가 낮아도 확실히

점수가 올라 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거기에 편입 학원까지 추천을 받아

최종 정리식으로 잠깐 다녀줬었고



물론 영어는 크게 오르지 않았지만

성적이 대폭 상승하게 되면서



저의 학사전형 대학 편입조건은

대성공으로 마무리를 짓게 됐네요



만약 원하는 학교 리스트에서

전적대 모든 성적을 고려 했더라면

아마 기간단축 요소를 활용 하여

새도전을 계획 했을 수도 있지만



전문가 선생님의 예리한 캐치 덕분에

무난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게 됐죠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전형에 따라 결과나 준비 과정이

상당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현재 각자의 위치에 맞는 전형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얘길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도전에 복잡 하고 어려울 수 있는데

그럴 때 혼자 해결 하기 보단 전문가에게


조언을 받는 것도 일종의 방법이 되니까

참고 하셔서 보다 안전한 준비를

해나가시길 바라며



글은 이쯤에서 마무리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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