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xmDSxjn/chat
안녕하세요 경영학과 편입에 성공해
인서울 대학에 재학 중인 25살 고○현 입니다
저는 학창 시절 때 부터
공부는 잘 못했지만,
욕심은 많은 사람이었어요
나중에 좋은 대학을 가서
큰 성공을 하고
많은 돈을 벌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수능을 준비했죠
그러나 현실적으로 돌아온 성적표는
원하는 대학에 갈 만한 점수는
되지 않았어요
그렇게 바로 1월부터 재수에
돌입했고, 1년간 미친 듯이 공부를
해 보았습니다
와 근데도 진짜 점수는
안 오르더군요
전 수능 때에 비해
언어영역 한 등급
상승한 것 이외에 나머지는
동결이었죠.
그렇게 이 길은
내가 갈 곳이 아니구나 생각이
들어 다른 방법을 강구 해 보았습니다
방도는 있더라고요
편입이라는 것이었죠
이전에 재수학원에서
몇 번 들어보긴 했는데
그 때 이 길을 가려고
하진 않았어요
그러나 재수가 망한 후 이제는
뒤가 없다고 생각하니,
외통수라도 선택하게 되었죠
원래 목표했던 과는 경영이었는데요
그렇게 바로 인서울 경영학과 편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우선 두 가지 종류가 있더군요
우선 첫 번째로 일반 전형이 있었지요
이는 전문대를 졸업하거나,
4년제 대학생 중 2학년까지 수료한 사람들
혹은 80학점을 이수한 분들이 지원하는
경우였습니다.
보통 대학에서 휴학, 자퇴, 등등
자리가 날 때에만 인원을 뽑기 때문에
연도에 따라 안 뽑는 경우도 있었지요
그리고 80프로가 이 전형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경쟁률이 상당히 높았어요
한편 학사 전형은 이와 조금 달랐는데요
우선 4년 대졸을 마친 사람이거나, 또는
140점을 채운 후 원서를 넣는 것이었어요
전자에 비해 점수를 많이 모아야 하지만,
그만큼 지원자가 확연히 줄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블루오션인 전형이었어요
더욱이 경쟁률이 일반에 비해 낮았기에
합격 커트라인도 낮은 편이었죠
입학원서를 넣는 게 어려운 것이지,
그 이외는 대학 합격률이 훨씬 높은
것이었어요
그렇게 어떤 걸 할까 고민하던 차에,
그래도 확률을 최대한 높이는 게
마음도 놓이기에
학사로 지원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거라면 경영학과 편입에
성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학사를 어떻게 따서 가는 건지
처음엔 잘 몰라서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에게 물어봤죠
그런데 이구동성으로
한 기관을 언급하더군요
바로 학점은행제였죠
이게 무엇인지 물어봤더니
점수를 따는 데 있어서는
최고로 편한 곳이라 하더군요
직접 찾아보았는데, 저처럼
3학년으로 입학을 준비하는 사람이거나,
자격증을 취득하는 분들,
또는 직장인, 노인과 같이
학교에 직접 가기 힘든 사람들이
학력 개선을 필요로 할 때
사용하는 제도였습니다
왜 이렇게 특정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 궁금했는데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았죠
모두 다 인강으로 진행했기 때문입니다.
그냥 인터넷으로 수강을 하며,
그 앞에선 영어를
공부하며 진행하면 되는 것이었어요
이미 주위의 학원 친구들이
하고 있길래 빠르게
시작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죠
그렇게 경영학과 편입을 위한
첫 발걸음을 떼게 되었습니다
제 계획은 최대한 빨리 따는 것이었는데요
근데 주위에서 빠르게 학사를 취득하고
싶으면 멘토라는 사람을 이용하라고 하더군요
인터넷에 치면 나온다길래
검색해서 찾은 뒤, 상담을 했죠
학사를 빠르게 따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요?
그랬더니 말씀 해 주신 게
깔린 점수가 없이 들어가시면
정말 빠르면 1년 반, 보통은
2년 넘게 잡는다고 하셨어요
왜냐하면 일반 대학의 4년 과정이니
기간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죠
그래도 최대한 빠르게 하자 싶어서
1년 반 안에 해달라고 말씀 드렸더니
바로 플랜을 짜 주셨습니다
우선 학은제로 66점을 듣고,
나머지 74는 독학사, 자격증 3개를
통해서 해결할 거라고 하셨어요
라이선스의 경우 매경테스트,
텔레마케팅 관리사, 행정관리사
세 개를 합쳐서 50점을 까고,
나머지 24점은 독학사 1, 2단계를
채우면 맞출 수 있었죠
여기에 1년 반 동안 영어 공부가
병행되어야 하는 것이었기에
굉장히 타이트한 과정이었어요
그래도 경영학과 편입에 성공할 수만
있다면 도전할 만 하다고 생각하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멘토님께서는 제가 할 게 많으니,
공부하는 것을 많이 서포트 해 준다고 하셨어요
예시로, 공부량이 한 번에
몰리게 되니 학은제 강의를
못 듣는 경우가 허다했어요
그러다 보니, 시험 점수와
과제를 풀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는데요
편입을 지향하다 보니
학점도 같이 챙겨야 했기에
소홀히 하면 안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선생님한테
너무 공부량이 많다고
하소연을 했죠
그랬더니 멘토님께서는
아,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며
본인이 그간 쌓였던 데이터와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 놓은
노하우가 있더라고요
이를 제게 전수 해 주셨고
덕분에 학은제 수업에 관한
부분은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더해 자격증과 영어 공부에
관한 자료들이 올라간
사이트를 알려 주셨는데
이게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덕분에 1년 반만에 빠르게 학점을 이수하고
편입을 도전하는데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경영학과 편입은 예비합으로서
종지부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당당히 청량리에 위치한 학교에서
경영을 배우며 다니고 있어요
이 글 보시는 분 중에서
공부하거나
내년에 준비를 하시는 분들,
저처럼 멘토님과 함께 도전해 보세요
길이 쉬워집니다 훨씬.
그럼 모두 파이팅 하길 바래요~
http://pf.kakao.com/_xmDSxjn/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