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xfbZAxj/chat
안녕하세요!
기술직으로 이직을 바라보고
건설업 자격증을 준비하게된
박oo이라고 합니다
제가 많고 많은 기술 분야에서
굳이 이 분야로 봤던 이유는
크게 생각한건 아닌게
어짜피 세부적으로 들여다 봤을 때
건축, 토목, 조경, 도시 및 교통
배관,기계 등으로
건설업 종류가 나뉘어져 있었고
사회가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는 이상
가장 수요가 많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
당장보다도 나중을 내다 봤을 때
급여 부분에서도 섭섭치 않기 때문에
선택을 하게 됐던 것 같습니다
대신 아무런 스펙도 없던 저에게는
현장 일용직으로 접근할 수 밖에 없었고
그러지 않기 위해 회사나 관리직으로
갈계획으로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지
조건들을 찾아 봤었고
경력수첩으로 이어지면서
관리자로 연결 되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쪽으로 보게 됐네요
종류는 굉장히 다양하게 많았습니다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능장, 기술사
그 외 보수교육을 통한 관리자격 등등
이 때까지만 해도 자세히 몰랐는데
이 업계로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위 자격증을 취득 한다고 해요
그 중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게
어떤 조건사항도 없는 기능사이지만
응시 제한이 필요했던 상위 등급들이
요즘엔 쉽게 갖출 수 있는 방법들도 많아
워낙 취득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기능사에 대한 공신력은 줄어 들었고
최소한 산업기사와 기사 두 종류로
준비를 해준다고 하더라구여
여기서도 종류가 셀 수 없이 많았던게
저는 소장까지 바라볼 수 있는 쪽으로 봤고
눈에 들어온건 건설안전 및 건축으로
건설업 자격증을 봤었답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건
당장 바로 결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게
당장은 시험을 보기 위한 준비를 해야 했고
그 한 번의 준비가 웬만한 모든 분야의
시험을 볼 수 있게끔 인정 받기 때문에
저는 조금 더 여유를 갖고 준비를 하며
추후에 결정 하기도 했었죠
간략하게 응시조건에 대한
정리를 해드리자면
산기는 2년제 전공자 및 경력
기사는 4년제 전공자 및 경력
이라고 추스려볼 수 있었고
저는 학력도 없는 고졸 학력에
응시조건만 보면 당연히
기능사로 출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라고 하는
평생학습제도 기준으로 봤을 때
산기는 41학점, 기사는 106학점으로
학력 경력 없이 시험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해요
어쨌거나 대학 과정인 것은 맞는데
어짜피 고교 졸업장 하나만으로
기관을 이용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서
대학 입시준비에 대한 부담 없이
대우 받을 수 있는 건설업 자격증을
대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과락을 조심하여 수료를 해야 하는
부담감이 분명 있기는 했지만
제도 자체가 고연령층들도 충분히
수료를 할 수 있게끔 맞춰진 곳이라
막상 해보면 난이도도 그렇게
높은 편도 아니였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건 기간인데,
2년 4년 이라는 기준이 맞나 싶을 정도로
4개월, 1년반 이내로도
만들 수 있게끔 되어 있었죠
왜냐하면 이곳에선 학년으로
커리큘럼이 구성 되어 있지 않고
학점제로 기준이 잡혀 있는데
학기당 이수제한이 있긴 하거든요?
하지만 수업 외 여러 방법들을 통해
가산점을 챙길 수 있게 되어 있었답니다
예를들면 국가공인 자격증을 따주거나
같은 제도에서 운영되고 있는
독학사라는 시험에 합격할 경우
적게는 한 두과목, 많게는 한 학기를
통째로 대체할 수 있게 되더라구여
참고로 제가 취득하기로 계획한
건설업 자격증 종류들 또한 가산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들이라서
만약 산업기사를 취득한다면 나중에
기사조건을 이어나갔을 때
학점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랍니다
물론 응시제한 없이도 채울 수 있는
요소들이 셀 수 없지 많은 편이라서
초반에는 그런 것들로 전문가에게
추천을 받아 준비해 준다면
어느 조건보다 빨리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는 것이였죠
그리고 한 가지 좋다고 생각 들었던게
결국 응시조건을 채우기 위한 수업들은
교육 과정이거든요
그말은 즉 나중에 자격증 시험을 볼 때
문제와 직접적인 영향력이
생기지 않는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이렇게 학점 기준으로 준비를 하면
수업 내용은 그 어떤걸로 들어도
상관은 없었던 것입니다
예를들어 제가 건축을 딴다고 했을 때
교양 수업으로 조건을 채워도
문제가 없다는 얘기인거죠
그러다보면 좋은게 일단 100%
온라인 인강으로 들을 수 있고
학비적인 부분에서 차이도 심하고
수료 난이도 차이도 좀 있어서
효율성 하나는 끝내주더라구요
참고로 인강은 시간표도 따로 없이
제가 편할 때 강의만 틀어 놓으면 되고
시험이나 과제물들까지 모두 원격으로
응시를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서
저는 오히려 틀어 놓은채
시험 대비를 해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기간단축을 위한 대비를
우선적으로 해줄 수 있었고
남들 2년 걸려 산기 도전할 때
전 4개월로 산기에 도전을 했고
4년뒤 상위등급 도전할 때
2년만에 취득할 수 있었어요
여기서 도움이 조금 됐었던 건
이건 혼자서 한다기보단
전문가쌤에게 여러 조언들을
받아볼 수 있었던 것이
저는 처음에 건설업 자격증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것도 없이 접근 했지만
제가 원하는 방향에 맞춰
종류를 추천해 주셨었거든요
저는 그렇게 많은 분야가 있는줄도 몰랐고
어떤게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지도
아는게 하나 없던 중
어떤걸 따면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디테일한 설명과 함께
학습 가이드까지 잡아주셨기 때문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 같아요
저는 처음에 산기를 하나 따줌으로써
이어서 윗단계까지 준비를 하며
지금은 2개를 취득해 놓은 상태로
경력수첩 초급도 받게 됐는데요
참고로 이런 라이선스들도
학점인정이 된다고 하니
이제는 지금껏 모아둔 학점들로
학위까지 계획도 하고 있고
이젠 경력을 쌓아
기능장 기술사 등급의
건설업 자격증도 보는 중인데요
당장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직책 또는 급여 대우를 받는게 가능한
길이 열려 있으니 참고 하셔서
의미 있는 준비 과정을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분야가 워낙 많다보니까
전문가를 통해 자세히 알고
접근해 보시길 바라며
글은 마무리 해보도록 할게요^^
모든 종류를 다 적어드리지 못한점
이해해주세요...ㅎ
http://pf.kakao.com/_xfbZAxj/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