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쉽게 가는법 이게 있네?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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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대학 쉽게 가는법 찾고계세요?



저도 이미 내신은 망한 상태에서

오르라는 수능은 제자리 걸음이라

특별한 방법을 찾아 나섰답니다



포기했을법도한데 굳이 어떻게라도

학위를 취득하고자 하는 것은

어쨌거나 우리나라가 학력위주 사회라



뭐든 하려면 학위요건이 최소한

2년제 이상은 필요했으니까요..



요즘은 안그렇다 생각 많이 하실텐데

전혀 아니더랍니다



물론 실무능력에 대한 생각이

커진건 맞지만

결국 보이는 스펙은 어떻게

무시를 할 수 없더군요



아무튼 이런 필요성이 있다보니

좀 공부를 못해도 학력개선만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을 때



요즘 처럼 T 발언으로 들은건

지방권이라던지, 들어 본적 없는 학교나

정원미달인 학과에 간다면



7~8등급 이하라도

갈 수 있다고 해요^^



그런데 또 그건 싫잖아요??

그렇게까지 똑같은 수백만원의

등록금을 내는게 조금 아깝다랄까..



그럼 온라인 교육제도를

봐주는 방향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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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나 연령층이 높은

사람들도 걱정 없이 도전할 수 있게

진입장벽을 낮춘 곳이잖아요?



그러다보니 당연히 대학 쉽게 가는법 중

하나가 이런 방향을 봐주는 것이라 보는데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곳이

우리나라 최초 온라인대학 방통대



국립대라 인지도도 좋고 학비도 낮고

모든게 좋기는 하지만,



갈 수록 높아지는 교육 수준에

졸업률은 계속 떨어지는 추세이고

제적이나 휴학생이 많아진다하죠



어쨌든 여기서도 특정 학과만 제외 하면

진학하는건 문제 없을테지만

이후 졸업까지가 우려가 안될 수 없어요



그다음 기억 나는건 당연히 사이버대

오 저는 온라인 기관치고는

이공계나 예체능까지 다양한



학부가 개설 되어 있기도 해서

처음에 조금 놀라긴 했었어요



그리고 처음알게된 사실은

고려, 서울, 한양 등의 명문대의

이름값이 들어가긴 하지만

사실은 서로 완전히 다른 학교라는거..?

그래서 진입 장벽이 쉬운편이였고



그런데도 생각보다 높은 학비에

조금 망설여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제가 처음 알게된 곳이 있는데

난이도, 진입 장벽만 봤을 땐

제일 쉬웠던 곳이기도 했어요



같은 교육부 소속으로

평생학습기관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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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임말로 학은제라 불리는 이곳은

정식 대학은 아니라서

학년 커리큘럼이 아닌



모든게 학점제로 되어 있는

조금 생소한 곳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2년제와 4년제 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는 곳이였고

기준치에 맞게 학점을 채웠을 때는



교육부장관명으로 증서를 받기 때문에

인정 범위에 대해선 차별 대우가

따로 있진 않다고 해요



네임드에 대한 차이가 있겠지만

오프라인 대학이 아닐 경우엔

다 거기서 거기라고 하더라구여



그리고 정말 학력개선만 하기엔

너무 쉽다고 생각이 들었던게



그 어느곳이든 입시 때 평가를 하지만

이 곳은 고교 졸업장만 있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모든게 온라인 절차이다보니



아무리 지방권에 비교 하더라도

대학 쉽게 가는법이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개강일정도 3월이나 9월 정해져 있지 않고

한 학기에도 여러번 열리는 곳이라

언제 어느때라도 시작할 수 있는게

큰 메리트라 느껴지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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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곳은 자율성과 편의성을

강조하는만큼 혼자서 챙길 것 또한

굉장히 많긴 했답니다..



어떤 전공이 있는지, 필요한 수업이 뭔지

수만은 교육들로부터 어디에 개설 되는지



2년제는 4년제는 얼만큼의 학점이

필요한지 다 알아서 찾고

시작을 해야 하더라구요



그런데 선생님 한분이면

이런 신경쓸 부분들은 모두 해소 돼서

굳이 챙기지 않아도 될 부분이였고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학습 구도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따라서 평생학습제도로

학위를 만든다고 했을 때

대학 쉽게 가는법에 대한

걱정은 안해도 되는 얘기에요



2년제 학위를 받으려면 총 80학점,

전공,교양,일반 3가지 이수구분을 통해

채워주면 됐었으며



기간은 대략 1년반,

행정처리까진 약 2년정도인데

신기했던게 기간도 줄일 수 있대요?



자격증을 따거나

독학사라는 시험에 합격을 하면

가산점을 받아 수업을

대체할 수 있게 되는거에요



단순히 한 두과목도 아니고

활용만 잘하면 전문학사는 1년,

일반 학사는 2년이내로도

만드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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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수업과정만큼이나

쉬운 건 아니긴 했습니다



나라에서 시행되는 시험일정에

합격을 해주는거라

공부는 확실히 필요 했거든요



이건 솔직히 개인 상황과

재량에 따라 달라지는기도 하고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이라



학사 과정에 포함해

대학 쉽게 가는법이라 보기도 애매하고

학습 난이도를 따지기에도

별개인 것 같긴 해요



오히려 정말 쉬운거 하나만 따줘도

수업에 있는 실습이나 어려운 과목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점수관리라던지 수료가 더 수월히

수료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한답니다



그 외에는 학기중에 있는 시험, 레포트

토론이나 쪽지시험 등



일반 학교랑 똑같이 있기는 하나

저 솔직히 학창시절처럼

독서실을 다닌다던지 복습을

해준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죄다 원격으로 응시를 하니까

요령도 많고 점수가 조금 낮아도

웬만해선 수료가 되기 때문에



저는 수료 하나만큼은

세개의 원격 기관중 원탑으로

난이도가 낮은 곳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여러 사례와 한 곳에 대한

제 경험을 토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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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굳이 꼭

일반 학교를 가고 싶은 분들도

분명히 계실테잖아요~?



그럼 이렇게 이용하시는분들도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예를들어 수능이라고 보면

여러 과목을 높은 등급으로 대비를 해야

진학을 할 수 있던 것을



입시절차 없는 학습제도로 학점 또는

학위를 만들어줌으로써

점수관리를 하거나 단기간 학위를

만들며 편입을 해주는 것이죠



보통 보건의료 계열로 가는 분들이

많이 활용하는 방법중 하나라는데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그렇다고 누어서 떡먹기라는건 아니여도

원래의 방식보단 조금이나마

대학 쉽게 가는법이지 않나 싶어요



어쨌든 어딜가나 아무것도 없이

진학을 하는 절차는 없습니다



그래도 비교적 수월한 과정이 있기는한데

어디까지나 개인의 선택이니

제 경험은 참고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꽤 길어진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글은 마무리 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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