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대 농학과 편입, 입학해서 귀농준비를 위한 밑거름!
by
교육의정석
Aug 4. 2025
http://pf.kakao.com/_hFZxon/chat
두부쌤
학점은행제, 학력개선, 편입, 대학원, 국가자격증은 "두부쌤"이죠!
http://pf.kakao.com/_hFZxon
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학습멘토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편입과 관련된
내용중 하나로 최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방통대 편입에 대해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려고해요!
최근에는 몰리는 도심에서 밖으로 나가
귀농생활을 꿈꾸시거나 전원 생활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파이어족이라고 해서 40대부터
짧게는 30대후반까지
돈을 바짝벌어서 자신만의 인생을 살기위해
여러가지 인생플랜을 짜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제 학생분 중에서도 43살의 나이로
아내분과 함께 귀농생활을 하시며
미니멀라이프를 사시는 분이 있으세요~
그분도 방통대를 다니고 계신데
1학년부터 다니신게 아니라
바로 학은제를 이용해서 2학년부터
공부하셨었고 이제는 졸업을 앞두고있죠!
그럼 그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졸업을 앞둔 정동*입니다.
저는 대학을 따로 나오지않고
군대를 전역하자마자 일자리를 구해서
일을 시작을 했었습니다.
집안사정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기에
사실 중학교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가계에 도움이 되려고 열심히 살아왔죠.
그러다보니까 30대 초반에 들어서니
내 인생은 어디있는건지
인생자체에 엄청난 번아웃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일을 그만두고 31살에
여행을 다니면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게 되었고
아내랑 저랑 생각이 비슷하더라구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서로
파이어족이라는걸 얘기하게되었고
40살에 그 꿈을 이뤄보자하게되었죠.
그래서 10년간 빡세게 돈을 모아서
외가쪽 삼촌이 제주도에서 일하시는게 있어서
그쪽에 도움을 조금 받아 제주도에 정착하는걸
목표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니멀라이프의 꿈을 시작하게되었죠.
그런데 내려가서 모든 돈 쓰면서
할수야 있겠지만 그래도 작은 소일거리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어떤걸 해볼까 하다가
역시 도시가 아닌 변두리로 가는거니까
제주도에서 과일나무나 키우며
일을 해볼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도 평소에 꽃을 좋아하다보니까
원예쪽으로도 관심이 많았구요.
그래서 저희는 간단한 지식정도는
있어야 그래도 써먹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국비지원이나, 장학금제도가 잘 되어있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저렴한 대학인
방통대 농학과를 생각하게 되었죠.
그래서 방통대 농학과 입학을 검색해봤고
방통대 농학과 편입에 대해서 알게되었습니다~
1학년부터 시작하면 4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기도하다보니까
2학년이나 3학년으로 들어가는걸 목표로해서
좀 단기간에 마치자는 생각을 했죠.
그러다보니 2학년으로 가려면 30학점,
3학년으로 가려면 63학점이 필요하다
그렇게 적혀있더라구요.
아내는 4년제 졸업자라 이미 되는 상황이라
저만 조건을 갖추면 되었었는데
그런데 저는 대학을 따로 나오지않아서
학점을 가지고 있는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학점은행제라고하는 국가제도를
이용해서 빠르게 점수를 만들자고 생각했고
여기저기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멘토님을 만나서 설명을 듣게되었는데요.
대학과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되어
학위취득이나, 학점이수가 가능했고
방통대 농학과 편입을 위한 30점, 63점 이수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방통대 2학년부터 시작하기로해서
30학점만 따는 쪽으로 문의를 드렸고
기간상으로는 15주, 1학기 밖에 안걸린다고
저에게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떤식으로 진행을 해야
기간에 맞춰서 준비할 수 있을지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학은제는 기본적으로 온라인 수업인데
한 과목당 3학점으로 되어있어서
저에게 필요한 점수인 30학점을 따려면
총 10과목을 들어야했죠.
근데 1학기에는 최대 8과목까지라서
나머지 부족한 점수는 다른방법으로
취득을 해야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제가 20대에 취업준비할때
땄었던 컴활1급이 14점이나 인정된다해서
그걸 사용해서 16학점만 따면 되게되었죠.
그렇게 방통대 농학과 편입을 위한
30점 중에서 16학점을 따기 위해
6과목을 수강해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만약에 방통대든 학은제든
오프라인으로 수업이 구성되어있었으면
아에 생각조차 안했을거예요.
어쨌든 40까지 돈 빠짝 벌자는 마인드라
주말에도 배달알바하면서 돈을 아주 그냥
쓸어모으듯 하고 있었다보니
체력적으로나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100% 온라인이고 기간단축도 되다보니
도전을 해봤던 것 같습니다.
출석, 시험, 과제도 그리 어려운 수준이 아니었고
옆에서 멘토님께서 이것저것 팁도 주셔서
거기에 맞춰 수월하게 할 수 있었죠!
지금이야 편입한지도 꽤됐고
작년 겨울에 제주도 내려와서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중입니다.
방통대 농학과 편입해서 공부했던게
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 다가왔네요.
작은 농사도 시작하면서
농약판매관리일도 쉬엄쉬엄 하고 있습니다.
막상 파이어족이라고해서 다 내려놓고
살려고했었는데 저는 아직 일을 안하면
그래도 조금 간질간질한가봅니다.
아내는 여가생활을 만끽하고
저도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제 만족을 위해 일을 하니까
일자 상관없이 쉬엄쉬엄 하고 있죠.
여러분들도 귀농의 꿈이나
어딘가 한적한 곳에서의 삶을 꿈꾸신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준비하셔서
성공적인 삶을 꾸리시길 바랄게요.
http://pf.kakao.com/_hFZxon/chat
두부쌤
학점은행제, 학력개선, 편입, 대학원, 국가자격증은 "두부쌤"이죠!
http://pf.kakao.com/_hFZxon
keyword
편입
귀농
매거진의 이전글
방통대 경제학과 편입 고졸 학력으로 조금 더 쉽게 가능
방통대 청소년교육과 편입! 고졸 주부도 빠르게 합격!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