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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반려동물학과 대학을 가지 않고
원격 강의를 통해 전문학사를
만들 수 있던 정o민이라 해요!
원래 다른 전공으로 졸업을 하며
원래는 이 분야로 생각은 없었어요
졸업이 되어 갈 때즘 아르바이트를
구하다가 잠깐 동물병원에서
일을 한적이 있었는데
성격 자체가 강아지나 고양이 처럼
반려견,묘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지만
그냥 좋아만 할 뿐이였지 직업까지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 없거든요
그런데 그 몇 개월 해보면서 제가
너무 행복하게 일을 하며 돈도 버니까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되면서
한 번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기엔 저는 당장 알바일뿐이였고
정식으로 하기 위해선 2가지 방법을
갖춰야 하는 상황이였어요
그게 관련 전공자이든 동물보건사라는
자격증을 취득해 스펙이 필요 했죠
여기서 제가 선택한건 관련 학위를
만들어 주는 것이였고 그럴만한
이유가 있긴 했습니다
보건사와 같은 자격증을 따려면
예전 특정 시기에 경력 사항이 있든
아니면 동물간호,보건 쪽으로의
대학을 졸업 후 시험을 보더라구요
근데 그 학교가 오프라인에만
개설이 되어 있다 보니까 제 상황에
어려운 제한사항이 많았답니다
다행히 병원에서 얘길 해주는 것도
자격증을 취득하면 좋기는 하지만
수의사가 되는게 아닐 경우에는
필수 사항이 아니라 했었고
어쨌든 경력이 있는 사람들을 우선
많이 보는 편이라고 하는데
비슷한 전공자만 돼도 도움이 되고
요즘엔 반려동물학과 대학 과정이
온라인으로도 많이 있는 편이라
그쪽으로 한 번 보라는 조언이였죠
그래서 찾아보니까 비슷한 분야로
몇 몇 보이더니 유난히 눈에
많이 들어오는게 있었습니다
평생교육원을 통해 학력개선을 하면
전체적으로 인강으로도 할 수 있고
오히려 취득 기간도 짧아 조금이라도
빨리 이쪽 분야로 사회적 경험을
해보면서 혹시나 만약을 대비하는
진로 선택을 해줄 수도 있었고요
그래도 학교를 다니면서 평생교육원에
대해서 몇 번 들은적이 있어 그렇게
생소하게 느껴지는 것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이걸 이용하게 된다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는 몰랐어서
방법부터 찾아보게 되니까
처음엔 엄청 복잡 했어도 나중에는
선생님 한 분에게 도움을 받고 나니
너무 편리한 곳이였어요
저는 원래 편입을 해야 했었는데
그러면 그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성적이나 영어 등의 평가를 보고
입학을 하느냐 마느냐 결정 나는 반면
이 제도는 이런 평가 없이 얼만든지
원하는 전공의 수강신청이 가능 했죠
이곳에서도 반려동물학과 대학과 같은
학부가 개설 되어 있었는데
아쉬운건 아직 인강 수업이 부족해서
모든 과정을 인강으로만 듣길 원하면
전문학사 정도로만 취득할 수 있었어요
그래도 학력인정 자체도 일반대를
졸업한 것과 법적으로 동등하게
인정을 받게 되는 것이라서
이것도 또 하나의 스펙이 될 수 있고
무엇보다 학력개선을 하는 기간이
고작 8개월이라 기간, 학비 차이가
너무 많이 났던 것입니다
이 평생학습 기관의 학위 기준은
전문학사로 봤을 때 원래 80학점을
채워야 받을 수 있었는데요
저처럼 이미 졸업자인 상황에서는
전필 전선 교과목으로만 36학점
취득하면 되더라구요
수업 분량 차이가 워낙 많다 보니
학습 기간에 대한 차이도 많았고
안그래도 학교가 어디든
오프라인 반려동물학과 대학은
한 학기의 등록금이 수백만원까지
나오게 될텐데
원격 기관은 비교적 낮았지만
거기에 학업 연한도 적으니까
생각 했던 것보다도 훨씬 많은
학비 절감이 있었던 것이랍니다
이렇게 두 학기 수업을 듣고 보니
원래 대학을 다니던 한 학기만큼도
안나오는 편이였거든요
얼핏 들었던 생각이 재학생 시절
복수전공이 떠올랐는데
알고 보니까 그와 비슷한 과정으로
타전공이라해서 유명하더군요
어쨌든 기존에 있던 학력에서
추가로 전문학사를 받게 되는거라
기본 스펙에 더해 관련 전공자까지
될 수 있던거라 취업에도 도움되고
경력을 쌓아 나가면서 좋은 곳들로
자리를 잡을 수 있던 것이였죠
저는 온라인으로 하는게 처음이라
어색하기만 했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너무 편한거에요...
원격으로 하길 잘했다 생각한게
저는 시험이며 개별,조별 과제 등
너무 힘들게 해왔어서 오만가지
걱정 부담도 갖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강의들은 시간표도 없어
자유롭게 듣게 되는데
아침 점심 저녁 아무때나 컴퓨터,
핸드폰 모두 시청이 가능하니까
그렇게 편리할 수 없었답니다
오히려 신기했던 내용들은
다시 듣기도 하며 만족스럽게
공부를 해줄 수 있었어서
반려동물학과 대학 과정을
이렇게 배우는 것에 있어
잘 선택했다 싶더라구요
다른 좋았던점은 시험이나 과제도
모두 원격으로 보게 되는데
집에서 하거든요?? 그럼 뭐가 좋겠어요..
다~ 요령이 있더랍니다 ㅎㅎ
그래서 처음 걱정 했던 것 보다
훨씬 쉽게 느껴지고 실제로도
학교를 다닐 때만큼 하지 않아도
웬만큼은 점수가 나오게 되니까
정말 많은 여유를 찾을 수 있었죠
이렇게 한 학기 3개월 반씩,
이어서 두 번 듣게 되니까
8개월이면 끝나게 되더라구요
학위를 받는 기간이 1년에 두 번
정해져 있기는 하지만
종강부터는 학위수여예정자라서
전공 스펙으로 구직 활동도 하며
크진 않지만 한 동물병원에
자리를 잡을 수 있게 됐답니다
결국 중요한건 그런 것 같아요
보건사라는 자격증도 좋긴 하지만
필수는 아니라 관련 전공의 스펙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심했다는 것,
그리고 4년제까진 아니지만
전문학사만큼은 인강 절차로
단기간에 학력개선도 시킬 수 있어
굳이 반려동물학과 대학을 일반대로
가지 않아도 됐었네요
그리고 들은 얘긴데 앞으로는
학사학위까지 올릴 수 있을만큼
수업 분량은 늘어날 수 있다고 해서
혹시나 제가 계속 이 업종에 남는다면
쉬웠던만큼 만들어 보려고 해요^^
어쨌든 여러분들도 이런 준비 과정과
방법도 참고해 보셨으면 좋겠구
참고로 이렇게 만든 학위로 보건관련
학과로 편입해 자격증도 딸 수 있으니
원하는 쪽으로 잘 준비해 보시길 바라며
글은 이쯤에서 마무리 해볼게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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