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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 되는법 알아보고 이직한 후 새로운 시작을 준비
by
교육의정석
Jan 13. 2026
https://m.site.naver.com/1T8Ux
우무쌤
안녕하세요 우무쌤이에요:) 다년간의 경력을 보유한 학습컨설턴트 입니다!
http://pf.kakao.com/_cdxftn
안녕하세요
영양사 되는법을 알아보고 이직한
최O영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맞벌이시라서 동생들을
거의 다 제가 케어했는데
점심은 학교에서 먹으면 되지만
아침과 저녁은 거의 제가 다
했어야 되었는데
저도 하기 싫은데
부모님께서 밥은 꼭
먹어야 된다고 하셔서
너무 힘들지만
동생들이 다 클 때까지
매일 밥상을 차렸어요
그렇게 생존을 위해 시작한
요리가 제게는 빼놓을 수
없게 되었고
하다보니 또 흥미가 생겨서
고등학생 때는 조리사 자격증을
따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어요
하지만 대학을 점수를 맞춰
들어가고 개인 사정으로 인해
다니다가 중퇴를 했고
저는 그렇게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을 하면서 지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왜 이런 삶을 살고 있을까
왜 이렇게 재미가 없을까
이런 생각이 들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해서
그런 거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원래 하려고 했던
조리사는 안해도 되니까
비슷한 직업이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보니
영양사가 있더라고요
완전히 똑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비슷한 것 같아서
이걸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영양사 되는법을
알아보고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영양사가 되기 위해서는
관련 학과, 예를 들면
식품영양학과, 식품조리학과
학사를 소지하거나,
또는 외국 영양사 면허를
소지하고 있으면 국내에서
영양사 국가고시를 볼 수 있어요
또한 교직학점을 취득한 영양사는
영양교사 2급 자격을 딸 수 있고
교원임용시험에 합격하면
학교에서 영양교사로서 학교 급식과
영양교육 업무를 담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양교사 2급 자격증을 가진 사람은
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자격 연수를
받으면 영양교사 1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요
그래서 병원, 산업체, 사회복지시설, 보육시설
등 각 시설에 취업해서 급식과 영양관리 분야를
담당할 수 있고
또 보건소에서 지역사회 주민들의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
영양 개선사업을 주로 담당하는
영양 지도원으로
활동할 수있습니다
이렇게 영양사 되는법을 알아보고
되기 위해서 많이 찾아봤는데
결국은 식품영양학과나
식품조리학과를
가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수능을 다시 봐야 되나
고민도 들고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몰라서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에 들어갔어요
그렇게 사람들이 써놓은
후기글들을 쭉 읽고 있었는데
어떤 한 분이 저와 비슷한
상황이었고 보니까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점수를 취득하고
방통대 식품영양학과를 들어갔다고 합니다
보니까 수능 없이 편입으로
일정 점수를 취득한 후에
그렇게 들어가 수 있었다고 하는데
그러면 저에게도 참 좋은 기회일 것 같아서
저는 그분한테 쪽지를 하나 보냈습니다
답장이 왔는데 그분은 바빠서
전문 멘토님을 알려주겠다고 하셨고
자세한 내용은 그분께
들으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선생님을 알게 되었고
선생님은 학점은행제에 대해 먼저
설명을 해주셨어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국가 평생 교육 제도이고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학점은행제로 최대 4년제 학위까지
딸 수 있고, 일반 대학과 동일한 위치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영양사 되는법을 알아보고
학점은행제로 진행하기로 했는데
이 제도의 장점은
수업 외적인 방법으로도
점수를 모을 수 있고
기간을 줄일 있는데
세 가지의 방법이 있었죠
먼저 이전 대학의 성적을 가져와서
사용할 수 있는 전적대가 있었는데
저는 중간고사가 시작하기 전에
중퇴해버려서 사용할 수 없었고
두 번째로 국가에서 인정받는
자격증을 따면 되었는데
저는 매경테스트와
컴활 1급을 따기로 했어요
매경테스트 같은 경우에는
매일 경제 신문사에서
주최하는 시험인데
1년에 8번의 시험이 있고
배점도 18점으로 높기도 하고
1~3개월이면 딸 수 있다고 해서
이걸 따기로 했고
컴활 1급같은 경우에는
어딜 가도 기본일 것 같아서
이걸 따기로 했는데 배점도
14점으로 꽤 높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공부하는
전공, 교양 과목들을 시험을 보고
점수로 인정받을 수 있는
독학학위제가 있었는데
그냥 이건 따지 않기로 했어요
어려울 것 같고 수업과 자격증에
집중하기로 했기 때문이죠
선생님의 도움으로
수강신청을 하고
개강일정에 맞춰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출석 인정 기간이 2주라서
그 안에만 들으면 되었고
채점은 시험, 출석, 과제, 토론
등으로 들어가는데
시험은 어려운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철저하게 준비를 했어요
과제는 참고자료를 찾는데
애를 먹긴 했는데 그래도
괜찮았어요
토론같은 경우에는 제가 원래
자기 주장하는 걸 좋아해서
자신이 있었고 점수도 잘 나왔어요
결론적으로 이때에는 방통대 편입 점수가
70점이라서 70점을 다 맞추고
식품영양학과에 들어가서 졸업을 한 뒤
지금은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병원으로 지원할 것 같은데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다들 원하는 것이 있으면
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후회없이 시간을 가치있게
썼다는 느낌을 받으면 좋기 때문이에요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들 파이팅 하세요!
여기까지 영양사 되는법을 알아보고
이직을 준비한 학습자분의 후기였습니다
열심히 하는 분이라서
저도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래도 생소한 제도이다보니
혼자 진행하는 것보다는
전문 멘토와 함께 진행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모르는 게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주세요!
친절히 답해드리겠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모두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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