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대학 편입 방법과 영어 공부 시간 버는법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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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를 줄 알았는데..."


참고로 저는 3수생이고, 마지막이라 생각했던

수능 성적표를 받아 든 순간

세상이 멈춘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특히 3수까지 거치며 20대 초반을 고스란히

입시에 바친거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다시 또 도전, 1학년이라는 선택지는 공포였죠


남들은 이미 군대를 다녀오고 어떤 친구들은

벌써 졸업을 준비하고 있었다보니

저만 시간이 멈춘듯 했고 자존감도 바닥이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멈출수는 없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학점은행제 대학 편입을 통해

8개월만에 영어공부 시간도 2배로 벌어놓고

3학년으로 들어가게 된 새로운 도전을 했었죠


저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 여러분에게도

필요한건 더 많은 수능 공부양이 아니라

판 자체를 뒤흔드는 새로운 전략일듯 싶어요


학점은행제 대학 편입은

그 절망 끝에서 제가 발견한 강력한 치트키였고


덕분해 올해 3월 인서울, 한○대에

일반편입 전형으로 최종 합격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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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노력만으로는 안 되는가?

(Problem & Agitation)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 입시..

저도 지긋지긋했죠


우리는 보통 대학에 가기위해

재수, 삼수를 당연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따져보자면

수능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까지

수많은 과목을 한 번에 잘 해내야 하는 구조에요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

다시 수능에 뛰어드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특히 영어 실력을 단기간에 끌어올려야 하는

수험생에게 수능의 광범위한 과목 수는

치명적인 방해 요소가 될 수 밖에 없었죠



제가 계속 이 무모한 도전을 하고 있을때도

시간은 흐르고, 경쟁자들은 앞서갔어요


만약 이번에도 실패한다면?

혹은 가까스로 이름 모를 대학의

1학년으로 입학한다면?


아무리 생각해도 그 4년의 시간을

도저히 견딜 자신이 없었습니다


3수생이었던 저를 가장 괴롭혔던 것은

'사회적 시계'에 늦었다는 압박감이었습니다


1학년부터 다시 시작하는 시스템에

나를 맞추려다 보니


정작 중요한 영어 공부에 집중할

물리적인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공부 시간을 확보하지 못한 채

시험장에 들어가는 악순환, 이제는 끊어내기로

크나 큰 결심을 해야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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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점은행제 대학 편입,

공부 시간을 2배로 만드는 마법



제가 선택한 해결책은

학점은행제 대학 편입이었습니다


이 제도는 단순히 학위를 따는 수단이 아니라,

편입 합격을 위한 '시간 창출 시스템'입니다


어떻게 고졸인 제가 8개월만에

영어 공부 시간을 2배로 늘릴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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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제도 특성상 공부할 과목의 단순화라는

장점을 과감하게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수능과 달리 편입은

오직 '영어(또는 수학)'

하나에만 몰입하면 되기 때문이었죠


물론 전문대졸 이상 학력도 필요했고

저처럼 고생 안해도 인서울에 무려 3학년으로

들어갈 수 있다보니 경쟁률은 피 터졌는데요


삼수생의 강철 멘탈에겐 오히려

어떻게 이 벽을 뚫어갈지만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불필요한 국영수 공부로

시간 낭비는 줄어들고


원래 꼭 해야만했던 어학 공부를

편입 영어를 기회삼아 더 디테일하고

집중도있게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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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 학점은행제 대학 편입이라는

슈퍼 치트키를 활용하면

대학에 직접 출석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처음엔 학교랑 개념이 달라 걱정했었는데

왠만한 인서울 대학교 모집요강을 확인해보니

[대학과 동등한 효력의 학력]으로 명시 되있었어요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편했고

왕복 통학 시간, 고정된 시간표가 없다보니

인강을 틀어놓고 제 우선 순위에 집중해도 됐죠


그래서 2주안에 출석만 늦지않게 다 채워두고

모든 시간들을 합격에 필요한 영어 단어 암기와

기출 풀이 시간으로 전환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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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기간의 단축이었습니다


신입학은 2년을 꼬박 채워야 졸업장이 나오지만,

이 제도를 통하면 빠르게는 8개월만에

3학년 편입 자격을 갖출 수 있습니다


뭐, 무리하면 더 짧게도 가능하다곤 하던데

편입 영어 성적만큼이나 중요한게 GPA고


학점을 많이 보유할수록 유리하기에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최소 2학기는 수업을 듣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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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취득과 독학사를 병행하면

남들이 1, 2학년을 보내는 시간을

합쳐버릴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했어요


심지어 공부밖에 한게 3수생이었던 저에게

자격증, 독학사처럼 난이도가 쉬운 문제풀이

암기는 식은죽 먹기나 다름이 없었죠


저는 심지어 학점은행제 대학 편입

전담 선생님을 배정 받았기 때문에

수월하고 학점 많은 경로로 추천도 받았고


시험, 과제때도 쉽게 할 수 있게끕

학습 지원 제공도 받았기 때문에

더욱이 영어 공부 시간 2배는 현실화가 됐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시간 단축이 아니라

잃어버린 2년을 한꺼번에 되찾는

보상과도 다름이 없었다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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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개월 후, 한○대 최종 합격!



실제로 많은 학생이

학점은행제 대학 편입을 통해

인서울 상위권 대학의 꿈을 이룹니다


제가 경험하고 결과를 직접 봐보니까

더 확실하게 증언할 수 있겠더라구요


특히 한양대와 같은 상위권 대학은

편입 영어의 난이도가 높기로 유명했는데


여기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학습량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수능 공부와 병행하거나 대학 생활을 하며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하루 4~5시간 공부하기도 벅차지만,


학점은행제 시스템을 이용하는 분들은

저처럼 하루 10시간 이상을 오롯이

영어에만 쏟아부을 수 있어 더 유리하죠!


이것이 바로

'영어 공부 시간을 2배 버는 법'의

실체입니다!


남들이 학교 과제와 중간고사에 시달릴 때,

여러분은 오로지 합격만을 위해 달릴 수 있는

환경을 선점하는 것이죠


경쟁자보다 앞선 출발선에서,

더 가벼운 짐을 들고 뛰는 상상을 한다면

8개월이라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올바른 시스템 안에서라면,

노베이스 상태에서도

충분히 역전의 드라마를 쓸 수 있는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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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수생이었던 저에게

학점은행제 대학 편입은

단순한 제도 이상의 '기회'였습니다



1학년부터 다시 시작하는게 두렵다면,

남들이 걷는 평범한 길 대신

3학년으로 수직 점프하게끔 고민 해보세요!


지금 당장 영어 공부할 시간이 부족해

포기하고 싶다면, 의지를 탓하기보다

시스템을 먼저 바꿔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의 목표 대학이 어디든,

전략만 잘 세운다면

8개월 후 여러분의 캠퍼스는 달라져 있을테죠!!


인서울 대학교의 웅장한 정문을

3학년 학생으로 당당히 통과하는 그날까지,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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