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직장인이 방통대 식품영양학과과 편입 1년 만에!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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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방통대 식품영양학과 편입을

결정하고 학점 취득을 학점은행제로 갖춰

4학년으로 재학중이 이준o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조리 쪽으로 직업을 갖게 되면서

5년정도 학교에서 쭉 일을 해왔는데요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사람을 넘어,

식단과 위생 그리고 운영까지 총괄하는

관리자로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지더라고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조리 현장에서

매일 불 앞에 서는 게 체력적으로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학교에서 일하며 보람도 컸지만,

'언제까지 이 체력이 버텨줄까?' 하는

현실적인 고민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평생 롱런하기 위해서는

미리 길을 닦아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저는 현실적인 선택을 중요하게 여기는 편이라,

제 미래를 위해 기꺼이 투자해 보기로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알아보니 영양사 면허증이 꼭 필요했는데,

이 면허는 무조건 관련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해야만

국가고시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고 하더라고요



당장 대학을 다시 다닐 수 있는 처지는 아니어서

고민하다가, 방통대 식품영양학과 편입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신입학보다는 3학년으로 입학해서

졸업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는 방향으로 결정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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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통대 식품영양학과 편입,

2~3학년부터 입학이 가능할까?



처음에는 일반 대학처럼 1학년 신입학만

가능한 줄 알았는데, 알아보니 2학년이나 3학년부터

진학할 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2학년은 30학점, 3학년은 63학점을 보유하고 있거나

전문대 이상의 학력이 있으면

중간 학년부터 시작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고등학교만 졸업한 상태라

보유한 학점이 전혀 없어서

처음엔 '4년을 꼬박 다녀야 하나' 싶어 막막했죠


그러다 학점은행제라는 국가 제도를 알게 됐고,

여러 방법으로 학점을 빠르게 모을 수 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이 루트를 통해 3학년부터 시작하기로 했고,

결과적으로 졸업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영양사 면허증 취득에 한 발짝

더 빨리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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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직장인에게 오아시스 같았던 학점은행제



이 제도는 저처럼 직장을 다니는

고졸자들에게 정말 효율적이었어요


까다로운 제약 없이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국가 제도라

정규 대학과 동등하게 학점과 학위를

인정받을 수 있어서 공신력도 확실했고요


무엇보다 모든 과정이 100% 온라인이라

직장과 충분히 병행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었죠


저처럼 늦게나마 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인지, 모든 연령층이 수료하기 쉽도록

난이도가 조정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었어요



특히 방통대 식품영양학과 편입 학비도

정규 대학의 1/5 정도라서

경제적으로도 큰 부담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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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개월 만에 63학점 채운 비결



제 목표는 방통대 식품영양학과 편입 준비를

1년 안에 마치고 지원 시기에 맞추는 것이었어요


온라인 수업으로만 학점을 채우면

1년에 최대 42학점까지만 가능해서,

목표치인 63학점에는 21학점이 모자란 상황이었죠


그래서 부족한 학점을 메우기 위해

온라인 강의 외에 다른 방법을 병행했습니다



✔ 국가 자격증 취득 (18학점 인정)

✔ 독학사 1단계 (1과목 4학점)

이렇게 하니까 딱 2학기 만에

63학점이 채워지더라고요



그렇게 방통대 지원 시기 전에

마음 편히 대비할 수 있었어요


물론 자격증과 독학사는 직접 공부해야 해서

처음엔 부담도 됐지만, 목표를 생각하며

틈틈이 준비하니 충분히 해낼 만한 난이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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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직장 병행이 가능했던 온라인 수업 방식



학기는 총 15주 과정으로 진행되는데,

매주 정해진 진도대로 강의가 올라와요


시간표나 장소 제약 없이 출석 인정 기한 2주안에만

시청하면 되니까 부담이 정말 적더라고요


퇴근 후 하루에 하나씩 끝낸다는 마음으로

PC와 모바일을 번갈아 가며 틀어두었고,


솔직히 출석 강의를 틀어놓으면서 남는 시간에

자격증과 독학사 공부를 병행하기도 했어요


물론 방통대 식품영양학과 편입은 경쟁이

어느 정도 있다 보니 성적 관리도 중요했는데요



성적에 반영되는 과제나 중간·기말고사 같은 부분은

선생님께서 철저히 지원해 주신 덕분에

관리가 수월했습니다


참고 자료와 노하우를 전수해 주신 덕에

성적을 4점대로 받을 수 있었고,

이게 합격에 큰 역할을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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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꼼꼼한 행정 절차와 최종 합격까지



학점을 다 이수한 뒤에 정말 중요한 게

바로 행정 절차였어요


이수한 63학점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해

정해진 분기(1, 4, 7, 10월)에 맞춰

학습자 등록과 학점 인정 신청을 꼭 마쳐야 하거든요


이 시기를 놓치면 제때 지원을 못 할 수도 있었는데,

다행히 선생님께서 끝까지 관리해 주신 덕분에

놓치지 않고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방통대 식품영양학과 편입 하반기 모집 시기인

6월에 지원했고, 최종 합격해서 지금은 직장을 다니며

마지막 4학년 과정을 밟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일과 공부를 동시에 하는 게 맞을까

고민도 많았지만,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별거 아니었고

오히려 정말 잘한 선택이라는 확신이 들어요


빨리 졸업해서 영양사 면허증까지 취득하고,

이제는 관리자로서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계신

고졸자, 현직자분들이 있다면 후회 없는 선택 하셔서

꼭 좋은 결과 얻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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