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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직을 보고 있는 사람으로써
이번에 나무의사 응시자격을
준비하게 되었는데요
여러 분야들을 보고 비교해 봤는데
해당 전문가들이 적은 편이라서
희소성도 가치가 있을뿐더러
특히 하는 일들이 수목진료 자체가
나무의사만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독점적 권한을 고려해 봤을 때
충분히 전망성이 있다는 것이였고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직업군으로
자리잡는다고 볼 수 있었죠
안그래도 기후변화로 인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수목, 환경에 신경을 쓰는만큼
비슷한 조경,식물보호,산림에 관련된
자격증을 더불어 수요 가치가
높아진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문제는 위 자격증들보다도
더 전문성을 갖는 위치에 있어
진입장벽이 높다는게 준비하는
입장에서 부담이 크다고 들었는데
시험을 보기 위한 조건 자체부터
갖추는게 까다롭긴 하더라구요
정확한 정보는 한국임업진흥원이라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 했습니다
알아보니 수목진료 전공으로 4년제
학위를 취득한 후 경력 1년이거나
석사,박사 학력자인 사람
아니면 앞서 얘기한
식물보호 같은 산업기사,기사 등의
국가기술자격증을 보유한 사람들이
나무의사 응시자격에 해당 됐죠
이중에서 그나마 수월한 기준을 보면
산업기사가 등급이 낮은 편이였는데
기술자격증 조차도 응시조건을 갖추고
시험을 보며 취득해야 했거든요
기사는 원래 학력조건과 동일하게
관련 4년제 전공자여야 했던 반면
산업기사 응시자격은 전문대 기준이라
보다 수월 하다는 것이였습니다
어짜피 대학교를 졸업한 입장이라
어느곳들 편입학 하더라도 2년의
시간은 필요하고
당장 대학원을 가더라도 4학기라서
어디를 가든 시간은 똑같았지만
난이도 자체는 가장 낮은 편이니까
수월한 조건이라 볼 수 있기도 하고
시험 내용들이 나무의사 시험과
비슷해서 이어지기 때문에 전체적인
과정에서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해요
그리고 이걸 준비하는 것 또한
예상했던 것과도 많이 달랐습니다
어쨌든 관련 2년제 학력을 만들어야
시험을 볼 수 있었었는데
평생학습제도라고 들어보셨나요?
저도 이번에 나무의사 응시자격을
찾아 보면서 알게된 곳이에요
온라인으로 대학 과정을 진행하는
학교와 비슷한 기관이거든요?
학위를 만드는 방식이 일반대랑
다른 부분들이 많았는데 무엇보다
기간 차이가 심하더라구요
산업기사 자체만 준비하는게
원래는 2년이였고, 합격하기까지
고려한다면 나무의사 응시자격은
대략 3년을 봐야 했던 반면
평생학습제도를 통해 준비하면
4개월 준비로 합격까지 대략 1년?
3배가량은 차이가 났던 것입니다
게다가 관련 학과라는게 대부분이
오프라인 과정에만 열리는 편이라
유일한 온라인 절차이기도 했죠
확실히 원격인만큼 학비 또한
한 번만 내면 되고 굉장히 합리적이라
기간적으로 보나 경제적으로 보나
난이도면에서 보나 효율적이라서
도전을 해보게 됐던 것 같아요
이곳에서 필요한 2년제 학력을
만들기 위해선 36학점을
모아주기만 하면 됐답니다
과목마다 3점씩 인정 받으니
12개 강의를 들으면 됐었겠네요
하지만 저는 절반 6과목만 듣고
학위를 만들 수 있었는데요
이유는 원래 학기마다 24점까지만
수강할 수 있어 두 학기로 8개월정도
걸릴 수 밖에 없었지만
평생학습제도는 수많은 자격증으로
학점인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종류는 처음 제도 설명과 저의
학습절차 안내를 도와주신 선생님께
추천을 받아서 병행 했었는데
그렇게 어렵지도 않았던 것이
무려 18학점으로 인정 받아서
한 학기 4개월만에 끝내게 됐죠
대신 단기간에 이것도 준비하고 이어서
식물보호산업기사 공부까지 하려니까
조금 촉박한 느낌도 있긴 했지만
되도록이면 빨리 준비하고도 싶었고
생각보다 수월한 학습과정 때문에
은근 할만하다는 느낌이였고
그 짧은 기간에도 합격할 수준이라
1년도 안걸리고 나무의사 응시자격을
만들어 줄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원격으로 하다보니
학습 방식도 편리하고 난이도도
굉장히 낮은 편이더라구요
다른 사이버 기관도 같을진 모르지만
강의들은 매주 녹화본 영상이 올라오면
뿐만 아니라 정식 학업 과정이니까
학기중에는 중간,기말고사라던지
레포트 등 여러 평가들도 있는데
전부다 온라인으로 개별 응시로
부담도 적지만 요령들이 많아
솔직히 공부를 거의 못했음에도
전부 수료 되는 정도였거든요
중간고사를 보기전까진 저도
처음이니 걱정을 많이 했었지만
대략 어떤지 느낌이 들고 난 후부턴
추가 학점을 위한 자격증과
산업기사에 집중적으로 준비했죠
이게 학점, 학력만 있으면 되고
성적이 필요한게 아니다 보니까
학업에는 그렇게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니까 딱히
어려운건 없었던 것 같아요
최소한 강의 시간만 채워주고
평가들은 응시만 해도 되는건데
선생님에게서 조언도 받다 보면
솔직하게 힘든건 없었답니다
저도 잠시나마 들었던 생각이고
많은 분들이 보이는 기준들로만
어려움을 느껴 시작도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해 들었어요
근데 막상 해보면 별거 없더라구요
그리고 산업기사를 취득해줄 때도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가 듣기론 식물보호쪽이 나중에
나무의사 시험 내용과 많이 이어져
공부하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산림이나 조경쪽으로도 보고
개인에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은
종류로 취득해주면 되긴 해요
어짜피 자격요건을 갖추는건
딱 하나로 다 시험을 볼 수 있고
뭐든 나무의사 응시자격은 갖춰지니
스스로 결정을 해보셔도 좋고
아니면 저처럼 전문 선생님이랑
이야길 나눠보신 후 선택 하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아무튼 어렵고 복잡할 것만 같지만
국가기술자격증으로 준비하면
원격으로 편리하게 합리적인 학비로
준비할 수 있으니 참고해보시면 좋겠고
혹시나 최종 시험에 합격하지 못해도
취득한 자격증으로도 비슷한 분야의
업무 진출도 가능하다고 하니까
여러모로 대비가 된다고 하니
과감히 도전해 보시길 바라며
글은 마무리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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