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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도 그렇다시피
도서관 사서직을 하기 위해
문헌정보학과 대학 순위까지
알아보게 된 황oo입니당
참고로 저는 이미 대학을 한 번
나왔던 입장으로 이번에 간다면
또 다니는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많은 고민도 있었지만
이왕 간다면 좋은 곳으로 가자는
생각을 갖기는 했었습니다
그래서 찾아 보니까
요즘 많이 활용하는 ai와
인터넷 정보 이것저것을 살펴보니
개설된 학교는 상당히 많았고
고려대, 연세대, 성대, 이화여대
건국대, 동국대 등의 서울권에 위치한
대학들이순위권으로 잡혀 있었죠
무엇으로 결정 된건지 보면
학교 자체 오래전부터 유명세를
가져온 인지도, 네임드도 있었고
연구 및 교육 역량, 위치, 취업률 등
다양한 이유로 결정 되는거라
년도에 따라 변동도 많더라구요
이렇게 문헌정보학과 대학 순위를
살펴 보니 설렁설렁은 안되겠구나
싶은 마음으로 시작해
오히려 반대로 하고 싶던 도서관
사서직에 마음이 조금 멀어지는
느낌을 받기도 했었어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크다 보니
아예 진로에대한 걱정으로
이어지는 듯 했거든요
그래서 냉정하게 생각을 해보니
이게 꼭 순위권에 있는 학교로
가야 하나 싶더라구요
어짜피 도서관에서 일을 하는건
사서 자격증이 필요 했던 것이고
기업을 들어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네임드 차이는 없다고 했죠
오히려 경력이 있는게 더 좋아서
조금 생각을 달리 갖기 시작하며
저는 온라인으로 취득할 수 있는
대학을 알아보기 시작 했습니다
사실 이 때도 당황스럽긴 했어요
왜냐하면 없었거든요.. 사이버대도
방통대에도 문헌정보학과는
개설된 곳이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진입 장벽이 좀 낮은
지방권이라도 봐야 하던찰나
평생교육제도를 알게 됐답니다
많이 불리는 명칭은 학점은행제라고
대학 과정을 운영하는 교육부의
또 다른 기관이 있더라구요
대신 이 제도가 운영되는 취지가
조금 다르기 때문에
문헌정보학과 대학 순위에는
포함 되어 있지 않았는데요
참고로 저는 이곳을 통해
관련 학위를 만들게 됐었거든요?
여기서만 가진 특징들이 있어서
마음을 달리 갖고 하려는 방향에 맞는
좋은 특징들을 가진 곳이였죠
첫 번째로 들었던 부담이
바로 진입장벽이였거든요??
아무래도 제가 나이가 있다 보니
시험이든 내신이든 수능이든
뭐든 평가에 대한 걱정이 따랐지만
이 학점은행제라는 제도에서는
딱히 평가들은 없는 편이였답니다
꼭 학사만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고등학교만 나오면 수강신청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이 기간이 달랐던게
2년 어쩌면 3년이상 생각 했던 것이
1년도 안돼서 끝나기도 했죠
학은제는 학년제가 아니였습니다
모든게 학점제로 되어 있었고
학력이 있는 사람들은 학위에
필요한 학점 기준이 낮았던 거예요
정사서2급을 받기 위해서는 못해도
4년제 학위를 취득해야 했었는데
이 때는 48학점만 따도 된다고 해요
이게 어느 수준인지 비교를 해드리면
문헌정보학과 대학 순위에 있는
모든 학교들은 준비기간만 1년 잡고
합격하면 4학년까지 다녀야 하니
편입은 앞으로 2년, 신입학은 앞으로
4년이라는 시간이 필요 했었고
학은제는 140학점을 맞추게 되는데
이렇게 학력자 전용 과정에서는
48점만 모아도 됐던 것입니다
눈으로만 봐도 적은 분량이였고
한 학기엔 24점까지 수강 가능한걸
고려 해서 두 학기면 끝났던 것이죠
타전공이라 불리는 절차인데
만약 저처럼 학력이 없더라도
또 기간을 줄이는 방법이 있대요
정확히 듣진 못했지만
이곳에선 꼭 수업 뿐만 아니라
추가 학점을 채우는 방법이 있어
기간이 짧다는게 특징인데
4년제 졸업이 아니신분들은
참고해보시길 바래요^^
그리고 솔직히 제가 공부 하는건
큰 기대를 갖진 않았었어요
문헌정보학과 대학 순위에 있는
학교들에 비해선 수준이
많이 떨어질거라 생각 했거든요
확실히 유명 교수님들의 강의를
듣는 것이 아니니까 조금이라도
퀄리티 차이는 있긴 했지만
나름 괜찮다고 느꼈던게 그래도
교육부 심사를 개설 되는거라
학원처럼 막 나오는 강의도 아니였고
오히려 녹화본 강의라는 부분에서
복습도 항상 가능하니까
제 역량대로 공부를 하는게
더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시험이나 과제를 할 때도
이곳엔 한 멘토 쌤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응시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어려운 것도 딱히 없어서
그냥 딱 제 공부를 했던 것 같아요
참고로 평가도 전부 원격이인데
어쨌든 중요한건 제가 전문지식을
쌓고 일을 하는 것이다 보니까
그것만 봤을 땐 나름 괜찮았거든요
물론 저 순위권에 있는 곳들로 가면
이력상으로 네임드도 갖추고
하나라도 좋은 것들이 있긴 할텐데
꼭 필요하고 중요한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안그래도 다른 학과들에 비해
흔한 정도도 아니기 때문에
경쟁률 또한 고려를 해봐야 하는건데
이런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문헌정보학과 대학 순위에 있는
학교 수준에 맞춰 준비를 해야 겠지만
저처럼 실실적으로 전문성을 갖추고
자격증은 편리하고 빠르게
취득할 수 있는 방향을 선호 한다면
이런 교육 제도를 한 번쯤은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학교가 아니여도 정사서2급을
무사히 받을 수 있었구요
저도 이번에 받게 된거라 이제 슬슬
맞는 기관으로 진학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도서관만 가는줄 알았는데
기자나 미디어쪽, 영화, 영상쪽으로도
기회가 많이 열린다고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한정적이지 않다는 것을
한 번 알려드리고 싶었고
모두 좋은 선택으로 원하는 목표치까지
이루시길 바랄게요:)
혹시나 저와 같은 과정을 보신다면
전문가 선생님에게 따로 조언을
받아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테니
도움도 받아 보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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