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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망
한국에서 다큐 PD로 일했습니다. 현재 프랑스살이 8년차. 프랑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슈망 chemin'은 불어로 '길'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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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
전 국제회의 통역사, 현 미국 변호사. 국제 분쟁 해결을 세부 전공하고 유엔에서 일하며 스위스 제네바에 살고 있습니다. 늘 따뜻하고 사랑스런 프랑스인 남자와 결혼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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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
러시아어를 전공하고 폴란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러시아,우즈베키스탄,캐나다를 거쳐서 이 곳에 오게 된 것처럼 알 수 없는 인생의 결말이지만 글의 결말은 항상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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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sky
플뤼메 거리의 서정시와 생 드니 거리의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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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엠
일상의 빛나는 순간을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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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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