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가3 감상평이랄까,,,
그 시절에 내가 좋아했던 음악, 그 시절에 내가 좋아했던 사람, 그 시절에 내가 좋아했던 공간.
그 대상을 지금에 와서 마주한다 해도, 나의 기억은 그 시절 나의 마음에 머문다. 그것은 단지 그 하나의 존재가 아니라 나의 어린 날을 품어준 또 하나의 나다.
지극히 개인적인 그림일기 ( 임에도 구독해주시면 감자해오 ღ'ᴗ'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