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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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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시인, 소설가, 지역 스토리텔러. 대기업 생활 3년, 프리랜서 생활 10년을 끝으로 조기 은퇴를 선언하고, 아내랑 아이랑 평생 살아온 서울을 떠나 이곳저곳에서 살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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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삼
아빠 무릎 위에 앉아 핸들을 돌리면 세상을 다 가진 듯 배시시 웃던 꼬마. 미운 네살 우연히 낡은 카트와 만났고 그 인연으로 자동차 전문 기자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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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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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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