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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
쌍둥이 딸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시골에 있는 대안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버지로, 그리고 교사로 살아가며 느끼고 배운 점들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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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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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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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동북극곰
마두동북극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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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SEA 바다처럼 깊은 마음으로 SUN 햇살처럼 따스한 눈빛으로 세상과 우리 삶을 바라보려 합니다. 문학, 예술, 역사, 철학과 일상 사이, 그 틈에서 피어나는 사유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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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H
좋은 글을 찾아서 읽으려고 만든 독자 계정입니다. 창작 활동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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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시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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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센터
하자센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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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수
김삼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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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도
송현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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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제이
매일 마음을 노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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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압빵
달압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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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
차별화된 글쓰기코칭, 시답지 않은 시와 Ai와 함께 만드는 노래가 있고 반전속의 정도의 길로 글여행 하는 Park's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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휄릭스에게서 온 편지
강다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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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
일상에서 발견한 소소응감(昭昭應感)을 전하는 30대 중반 여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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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재미
자유롭고 재미난 삶을 나답게 살아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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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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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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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
정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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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자
김학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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