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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미
<좋아하는 마음엔 실패가 없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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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앵
수앵이는 수앵 수앵하고 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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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돌고래씨
다음 생엔 돌고래 또는 돌멩이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그림책에서 길어올린 생각, 그림책과 삶의 조각들을 이어서 글로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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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글쎄요, 나는 어떤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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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
최선을 다했지만, 그 최선을 내보이는 게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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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뭐 재밌는 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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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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