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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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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짝
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못난 놈들은 서로 얼굴만 봐도 흥겹다'는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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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어쩌다보니 고양이 셋과 함께 살며 글을 쓴다. 독립출판으로 <마이 오운 시티, 요크>를 출간하고 말로만 몇 년 째 다음 시리즈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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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허생
허생처럼 신나는 일을 하며 살고 싶다. 안 될 테지만, 돈도 허생처럼 왕창 벌어서 호로록 쓰고 싶다. 그 첫 걸음으로 비정기간행물 <악필>이라는 잡지를 만들어, 크게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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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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