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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의미없는 삽질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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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대학생입니다. 부족하기도 성숙해보이기도 하겠지만 20대여서 쓸 수 있는 글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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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연
글쓰기는 어떻게 나를 살리는가! What an amazing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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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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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갯짓
마음의 날갯짓을 기록하기 위해 이곳에 내려앉은 삼형제 워킹맘, 작가지망생, 자연과 사랑에 관한 시쓰는 사람, 그리고 슬초브런치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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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
숙제가 아니면 책은 거의 읽지 않았습니다. 글은 혼나지 않으려고 썼습니다. 요즘은 숙제도 없고, 혼내는 사람도 없는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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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
어젯밤 불어온 바람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알 수 없다. 바람의 행방을 찾아 걷다 보면 언제나 나는 다시 여기로 와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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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잇 윤쌤
마음을 잇다 : 마잇 윤쌤입니다. 놀이치료사로 만난 아이들의 마음, 일하는 엄마로 살아낸 매일의 시간들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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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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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린
출간 작가. 자녀교육에 진심인, 아이들 안의 원석을 찾아 밝혀주는 작가입니다. 분석과 전략, 컨설팅이 취미고 전략/마케팅 분야 20년 이상 경력의 (前) 전략컨설팅사 공동창업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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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원
삶의 다양한 순간을 '읽다, 쓰다, 걷다, 잇다, 살다, 그리다'라는 행동을 통해 탐구하고, 그 속에서 발견한 통찰을 글로 풀어내며, 이를 통해 독자와 깊은 연결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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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진 전당뇨 황제펭귄
35년 동안 근무한 대기업을 정년퇴직 후, 나를 위한 소소한 행복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액티브 시니어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달리고자 합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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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engrin
항공사 홍보실에서만 35년 근무하고 2024년 10월말로 정년퇴직 했습니다. 숨 쉬는 숨결 하나, 느껴지는 공기 한 줌까지도 매일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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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양이
낭만을 품고 사는 명랑 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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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타치
라타치는 폴리쉬로 '날다'입니다. 읽고 읽어주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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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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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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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무원
반갑습니다.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직장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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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사자 PM
아프리카 지역학을 전공한 PM. '실리콘밸리 밖의 기술들' 뉴스레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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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나보영
여행작가 나보영입니다. 책도 쓰고 신문과 잡지에 연재도 하고 방송에도 출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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