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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해바라기를 사랑하는 발달장애인 아들을 둔 엄마의 세상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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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으로, 경험으로 여행하며 사진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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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샘
정원과 자연을 담는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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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chrome blues
글과 사진을 합니다. Monochrome_blues X Alle. 사진으로 담고, 단어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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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할머니가 되었을 때, “잘 살았다.”는 말을 웃으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의 기록으로 찬란하게 빛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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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obono
이것저것 만드는걸 좋아하는 흔한 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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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우
작은 반짝임을 사랑하는 94년생. 철학 전공 졸업 후 여기저기 떠다니다 현재는 어딘가에서 상담사로 사는 중. 글쓰기, 그림그리기, 사진찍기로 자신과 세상을 기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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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키
사진 찍는 건축가. 스튜디오스투키에서 공간을 디자인하고 띵크오브미에서 공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좋은 공간이 생기면 더 나은 도시가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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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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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야
글도 마음도 완성되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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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드라마 속 대사를 옮겨적으며, 그 안에서 또다른 시선을 찾아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드라마덕후 @by.y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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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뭐라도 써보려고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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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시골에 살며 계절의 온기를 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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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몽드
Foods & Mindfulness. 음식과 마음챙김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심리학 전공, 요리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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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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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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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씨아저씨
지구별에서 잠시 과일장수로 살고 있습니다. 가끔은 글도 쓰고 사진도 찍습니다. 몽상가이자 이상주의자입니다. 낭만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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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엉이
주머니에 넣어둔 작은 손난로처럼 소소하지만 따스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면 세상이 몽글몽글 부드러워보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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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누나
잘 먹는게 인생의 화두, 승무원 6년 비행 동안 소소한 집밥 차려 먹이기 좋아하던 누나는 사직 후 프랑스 파리에서 요리를 배웠습니다. 현재는 아들 육아 전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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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o emi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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