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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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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Joy Min
매일 한국에서 미국 회사의 웹사이트로 출근하는 8년 차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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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아름
말로는 어려워 적어요. 나는 울고 당신은 웃는 글을 쓰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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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
별 거 아닌 일상도 특별하게 남기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40대인데도 여전히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저는 앞으로도 계속 꿈을 꾸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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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활자&기록 중독자, 일상의 찰나를 '글'이라는 표현 도구로 반드시 남기는 사람. 식도락을 즐기며, 먹기 위해 사는 평생 다이어트를 해 본 적 없는 대한민국 희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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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연
웃으며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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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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