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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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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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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썸
유원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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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직연구소 소장
모두가 천직을 찾는 그날까지 글을 쓰고 알리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이 외에도 가볍게 지나칠 수도 있는 사회문제에 대해 고찰하며 개인적인 소소한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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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선홍의 독일 이야기
<도시로 떠난 독일 역사 문화 산책>과 <독일 통일 한국 통일>의 저자 손선홍의 브런치입니다. 문화와 역사 관련 내용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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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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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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