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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yojoon ARCH
나는 '망치든건축가'의 브런치입니다. 설계는 멈췄지만, 짓는 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집 안의 사소한 풍경에서 조용한 이야기를 찾아 글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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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나이들어도 자라는 사람, 제 몫을 하며 사는 중입니다. 일상의 순간과 책에서 건져 올린 생각을 씁니다. 그림책<커다랗고 빨간 돼지 저금통> 선영아 로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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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주
반도체 설계자의 이성으로 책, 영화, 심리학, 그리고 철학을 넘나들며 인간을 탐구합니다. 함께 삶을 고민하고 유쾌함을 더할 사람들과의 커뮤니티를 꿈꿉니다. 독서영화모임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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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ie
Lamie의 브런치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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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오리
글 짓는 오리입니다. 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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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seo
생각의 꼬리는 끝이 없네요. 소설가 두보씨처럼 의식의 흐름대로 삶을 살아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머릿 속 생각들도 늘 정처 없이 돌아다닐 뿐입니다. 주저리 주저리 사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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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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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박지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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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김승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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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
준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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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쉬트
마음이 말이 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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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적인 에디터
남들에게 이야기하기엔 너무 사적인 그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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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인생 하프타임에서 오십대 최용석의 독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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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온
“나를 안아주는 건 결국, 내 말 한 줄이었다. 조금씩 피어나는 말꽃처럼, 나도 그렇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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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앞면
그가 내게 말했다. “가급적 달의 앞면만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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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아 마케터
광고 현장에서 경험한 마케팅 이야기와 일상 속에서 조금 덜 다치며 살아내기 위한 생각들을 함께 씁니다. 광고처럼 시작했지만 결국 사람 이야기로 돌아오는 곳, 그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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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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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하루
바쁜 하루의 틈에서 마음이 지쳐버린 날들을 기록합니다. 번아웃과 회복 사이 아무 일도 아닌 일상에서 건져 올린 생각들. 누군가의 하루에 잠시 앉아 쉬어갈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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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담
심리상담사를 꿈꾸는 에세이 작가지망생 입니다. 고기능 우울?과 현생 즐기기 사이를 조율하며 살아가는 엄마이자 맞벌이 직장인입니다.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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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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