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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
아이보다 나를보는 두딸맘. 엄마가 먼저 읽고 쓰고 달리며 나의 내면을 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삽니다. 그래서일까요? 아이들이 참 잘 자라주고 있어요. 아직까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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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ish
손가락 하나 까닥하기 싫은 요리치지만 건강하게 먹으려고는 합니다. 가끔 운좋게 맛있는 걸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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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이
사는 게 기록 - 살면서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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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오일
출간 작가. 오글오글 글쓰기 모임 운영. 출판사 이월오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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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이트
아웃사이더를 추구하는 직장인이 일상에서 찾은 소소한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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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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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아이 둘을 키우며 함께 크는 중인 엄마 사람입니다. 언젠가 작가로 명함새길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한 뼘 더 자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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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보리
3년반은 출판사 개발자로, 7년반은 영어교사로 일했고, 공주로 이주하여 대안문화공간 ‘틈싹’을 열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고 쓰고 이야기하면서 깊어지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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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라떼
글을 즐기며 쓰고 싶은 저는 세 아이를 기르는 엄마이자 중학교 교사입니다. 글쓰기, 독서, 절약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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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안
편안하고 솔직하게 영어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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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책장
반전이 있는 것은 뭐든지 좋아합니다. 글쓰기로 나를 치유하고 있습니다. 또,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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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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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하고 글 쓰는 행복한 그녀
지구별에서 비행하고, 공부하고, 육아하며, 글 쓰는 '반짝임'이 있는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저글링 하는 삶 속에서 지혜롭게 잘 해내고 싶은 마음과 과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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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레몬
전업 작가를 꿈꾸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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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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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존
은행에서 일하는 John입니다. 일상의 삶을 티키타카 이야기 하는 곳(zone)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일상의 평화로움을 위해 치열하게 사는 당신과 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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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40대 중반 느닷없이 찾아 온 제 2의 사춘기로 고군분투하는 초4 엄마. 곧 다가 올 아이의 진짜 사춘기를 준비하며 나를 먼저 찾으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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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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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도시워킹맘
어떤 날은 개미처럼, 어떤 날은 베짱이처럼 하루하루 살아내고 있는 18년차 대기업 기획자. 술과 음식에 진심인 공대출신 파워 T형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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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친구리니
삶이 흔들릴 때마다 ‘틀리고 바보 같은 일일지라도 시도를 해보라는, 누구도 아닌 자기의 걸음을 걸어가라’는 키팅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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