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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경앤
중년이 처음인 다경앤 (多慶and)작가입니다. 젊은 세대와 공감하며, 그들에게 좋은 어른이 되는 시간 여행을 함께 하는 글쓰기를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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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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