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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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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아거울아
독서와 글쓰기, 음악으로 삶의 총체적 난관을 극복하는 중입니다. 여백과 미완성, 암흑에서 조화와 평화를 발굴하고자 쉼 없이 노력하는 사색가이자 전공인 미술을 때때로 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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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의 심리뇌과학
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지난 20년간 공부한 심리학과 뇌과학을 통해 나쁜 남자인 카사노바의 심리를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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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원 작가
마음건강, 몸건강에 유익한 정보만을 업로드 합니다. 경영학과를 전공했고, 특히 마케팅과 인사관리에 특화해서 공부했습니다. 9년 전부터 꾸준히 심리학을 취미로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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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두 딸을 둔 8년 차 직장인, 안식년으로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철학을 재구축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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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뾰족한 아이 '제이의 시간'을 함께하며, 현대인의 불안과 욕망 한가운데 머뭅니다. 인간관계의 온기에 집착하면서도, 여전히 '이방인'의 행성에 머물고 있는 서영(瑞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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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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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메이커 지니
서점에서 15년 동안 책과 사람을 만났어요. 코로나 시기에 퇴사했고, 현재는 두 아이를 키우며 일상과 경험을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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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기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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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진
소설을 씁니다. 기형도와 최승자를 좋아합니다. 어쩔 수 없이, 한국과 네덜란드, 두 나라를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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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음몸
숨마음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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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령 박하설
마음결 방끗^^ 을 응원하는 박하설의 브런치스토리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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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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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수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글도쓰고, 농사도짓고, 귀신도 봅니다. 쓰리잡 입니다. 영화도 두어개 만들었습니다. 자격증만 20개는 되는데 사실상 백수죠. 하루 웃고 사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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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투빠
저는 공감을 나누는 상담소 [Ha2Bar]의 주인장, '공감디자이너 하투빠'입니다. 쉼이 필요할 땐 언제든지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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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진정한 자아를 찾는 일은 결국 타인을 깊이 이해하는 과정임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서툰 고백과 깨달음이, 오늘을 견디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로 닿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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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상
노연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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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골목길은 참, 고왔다 적당히 숨겨주기도 했고 곧잘 즐거운 외로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치덕치덕 덮어버린 시멘트의 나간 이빨 사이에 낀 붉은 봉숭아는 희붐같은 새벽을 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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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angsoop
나무처럼 다양하고 유익한 글을 키워 숲처럼 가꾸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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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은
세 자녀를 둔 이제는 세 손자손녀를 둔 68세 여성 의사, 온갖 풍파를 다 격은 나의 삶 이제는 말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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