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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노인
게임과 IT, 소설 쓰기를 즐기는 기자 겸 유튜버입니다. 이것저것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남아 브런치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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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산 캘리그래퍼
1989년 4월 12일에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하여 오늘도 붓과 씨름하는 서예가, 캘리그래퍼입니다. 대한민국전서예대전 초대작가, 부산 서예 공모전 다수 특선, 입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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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
거창하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작은위로가 되는 글을쓰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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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호
영월군이 제작한 무료 폰트 영월체를 사용해 보세요. 더 이상 저에게 캘리그래피 작업을 의뢰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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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경력은 없고 생각은 많습니다. n년째 내면을 파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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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의자
여행과 일상에서 스치는 순간의 결을 읽고 빛이 머문 자리를 시와 수필로 적어 빈 의 자 위에 살포시 놓아둡니다. 누구라도 잠시 앉아 쉬어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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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의 일상
빠리의 일상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어른이 된 ‘빠리’가 기록하는 감정의 시간들.8년 차 뷰티 디렉터의 삶 뒤에서,결핍과 치유를 지나며 나를 이해하게 된 순간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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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렐리우스
아우렐리우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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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미크
러미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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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애미
마흔을 지나며, 뒤늦게 도착한 마음의 문장들을 읽습니다. 소란한 일상 속에서도 기어이 반짝이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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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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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수첩
투자 속 사람과 심리를 읽고, 선택과 관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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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시아스트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 이야기입니다. 답은 없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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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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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스미스
행정학 박사. 패스트트랙 진로설계연구소 대표. 농협에서 25년간 데이터 전문가로 자퇴생, 재수생 아이를 지켜낸 부성애를 기록하고. 막연한 위로 대신, 데이터로 실전지도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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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다람쥐
작지만 꾸준한 돈습관을 실천해나가는 머니다람쥐입니다. 은둔청년·사회초년생·신혼부부였던 과거의 저에게, 재테크 지름길을 알려준다는 마음으로 나만의 재테크머니볼을 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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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doc
ocudoc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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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저는 재주도 별로 없는데 호기심만 많아 늘 큰일이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해보고 싶은 거 웬만하면 다 해보는 인생도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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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책.글쓰기.디자인.육아. 북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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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정답을 찾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만의 언어로 여정을 떠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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