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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in Seoul
광고회사 다니며 취미로 사주 봅니다. 마케팅과 사람 이야기를 순환적 관점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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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 에세이스트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얼어붙은 밤, 안아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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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수
널리 알려진 현대시를 이해하기 쉽게 해설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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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영국에서 상담가로 살아가며 삶과 회복,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글 한 편이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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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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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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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신
50대지만 빠순이입니다. 생각보다 나잇값은 하고 살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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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고은
정고은(Goeun Jung) 기록으로 마음을 건너는 사람. 흔들렸던 마음과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 시간을 씁니다. 상처 이후의 감정, 조용히 회복되는 순간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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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2024 한국 문학 대상 수상 시인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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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모는 이대표
낮에는 도로 위에서 트럭 핸들을 잡고, 밤에는 자본주의의 핸들을 잡습니다. 딸 셋을 둔 82년생 아빠의 치열하고 낭만적인 미국 주식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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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
오늘도 버티며 나답게 살아갑니다. 언제나 처음인 세상살이를, 글을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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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Ara
정직한 이야기를 나누고, 격려와 동기부여를 제공하며, 성장, 안정, 회복력,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주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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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생
은퇴후 텃밭을 일구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 그리고 4남매가 치매엄마와 나누는 일상을 가볍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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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안녕하십니까? 저는 시와 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기쁨에 설렘도 있습니다. 음악을 무척 좋아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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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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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티
아내를 사랑하고 글쓰기를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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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결
《겨울 스위스도 좋더라고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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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풍
향기로운 온기(薰)로 삶의 겨울을 녹이싶은 훈풍 재훈(財勳)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잠시 쉬어갈 따뜻한 바람(薰風)이 되길, 나에게는 흩어진 내 삶이 제자리로 가져다 놓는 기록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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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티제여자사람
계획이 없으면 불안한 ISTJ 여자가 인생에서 가장 예측 불가능한 남매 육아를 만나 매일 흔들리며 살아가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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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다은
작가 다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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